인터스텔라처럼 주인공이 블랙홀에 빨려들어갔는데 무슨 다차원 테서랙트에 들어가고 살아서 다시 빠져나오는 건 사실 과학적 사실에는 전혀 들어맞지 않은 허구고,
실제로는 아래 영상처럼 스파게티화(spaghettification)됩니다.
영상은 좀 혐오스러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래 영상 잔인함 주의하세요)
인터스텔라처럼 주인공이 블랙홀에 빨려들어갔는데 무슨 다차원 테서랙트에 들어가고 살아서 다시 빠져나오는 건 사실 과학적 사실에는 전혀 들어맞지 않은 허구고,
실제로는 아래 영상처럼 스파게티화(spaghettification)됩니다.
영상은 좀 혐오스러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래 영상 잔인함 주의하세요)
블랙홀 바깥 관찰자 시각에서 (시공간이 다르기에) 그런 식으로 보인다는 뜻입니다.
블랙홀에 빠진 당사자는 몸이 늘어난다고 느끼지 못할 겁니다. 물론 살아 있다면요.
빛도 구브러지고 늘어나고 하지만 형질은 변하지않습니다 눈으로 그렇게 보이는것뿐...
블랙홀이 국수뽑는 기계도 아닐테고
제가 조만간 가보고 말씀드릴께요
그래서 과거로 중력을 이용해 웜홀도 생성하고 시간의 방을 통해 중력으로 메세지도 보내니
블랙홀로 들어가는 시점에 중력차로 인한 피해는 무효화할수 있지 않을까요
단지 그 이론에 들어가 있는 변수가 영화 설정에 맞추기 위해 판타지스러울 뿐이죠.
블랙홀 연구하던 사람으로 블랙홀/웜홀의 실제 영상화는 미친 수준이었습니다.
심지어 실제 M87 SMB 관측결과로 영화상 가르강튀아의 시뮬레이션이 얼마나 정밀한지까지 증명되었죠.
아니 어떻게 이걸 단순 판타지로 치부하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