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소설로 써도 개욕을 쳐맞을 상황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고 정신이 혼미해지는데,
아니 2아웃을 가볍고 잡고
그때부터
투런홈런 2방을 맞고
역전해서 진다는 것이
도저히 상상이 안갑니다.
한화가 어제 경기잡고
한 경기를 더 잡으면
1위결정전이라는
아주 지리는 꿀잼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화가 그냥 발로 차버렸네요.
어제 투런 맞았을때
김경문이 서현이를 내렸어야 했습니다.
물론 그 결과는 알수 없겠지만,
아쉬울 뿐이죠.
솔직히 소설로 써도 개욕을 쳐맞을 상황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고 정신이 혼미해지는데,
아니 2아웃을 가볍고 잡고
그때부터
투런홈런 2방을 맞고
역전해서 진다는 것이
도저히 상상이 안갑니다.
한화가 어제 경기잡고
한 경기를 더 잡으면
1위결정전이라는
아주 지리는 꿀잼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화가 그냥 발로 차버렸네요.
어제 투런 맞았을때
김경문이 서현이를 내렸어야 했습니다.
물론 그 결과는 알수 없겠지만,
아쉬울 뿐이죠.
날아가더군요.
아니 투아웃을 그리 쉽게 잡고서.....ㅠ
다만 누구를 탓하고 싶진 않습니다 어제 결과는... ㅠㅠㅠ
내렸을 때의 평행우주가 궁금한건 맞지만, 어제 선수 기용은 제게는 납득할만 했습니다.
심지어 볼넷주고 홈런맞았으면 내려야지..그냥 냅두다니;;
홈런 보다 볼넷 이후 교체가 어땟을까. 볼넷으로 나갈때 보고 최소 동점주겠구나 했습니다.
정말 맨탈 나가더군요 어제는... 김서현 선수는 안스럽고요..ㅠㅠ
진짜 소설로도 욕먹을 상황이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