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대론 서울 탈환 어렵다”… 기업인 출신 영입도 검토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고민
당내서 출마 선언 잇따르지만
자체 여론조사 해보니 쉽지 않아
박용만 前두산 회장, 한성숙 장관 등
외부 수혈하는 ‘이명박 모델’ 논의
민주당에선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이미 결정했거나 고려하고 있는 인사만 10명 안팎이다.
하지만 당내 비공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현 서울시장을 상대로 경쟁력을 보이는 인사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여권에선 기업인 출신 등 외부 인사를 영입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
“서울은 정치적 상징성이 있는 곳”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기필코 탈환해야 하는 지역이기에 최적의 후보를 찾기 위해 외부 인사 영입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수도권의 민주당 한 의원
“무소속이었던 박원순 전 시장 당선 때도 그렇고, 민주당의 인적 자원으로 서울시장 선거를 이겨본 적이 없다”
“그만큼 서울은 중도 색을 가진 인사가 필요한데, 부동산·경제 등 민생 이슈를 고려할 때 기업인 출신이었던 ‘이명박 모델’을 찾아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한 여권 관계자
“서울 지역 정치 성향을 보면 경기와 달라서 중도·보수 인물을 내세워야 승산이 있다”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2646
조선일보 기사이긴 한데, 이런 내용이 있네요
조선아 그냥 니네 희망사항이지yo?
셋업사기꾼들 같습니다
가능할지도요
그렇다고 함부로 검증기간 없이 완전 신인 발탁하면 윤석열 꼴 날수도 있습니다
맞아요 민주당 인사들을 폄하 하라는 개수 ㅈ
오세훈 올려치기가 아니라, 현역 어드밴티지가 엄청나고, 저관여층은 얼굴보고 뽑는 것도 상당히 있습니다. 한강버스로 세금을 축내건 말건 관심이 없거든요. 내란 국면에서 어쩌다 보니 한걸음 떨어져 있는 것도 오세훈으로서는 살길을 찾은 셈이고.
그나저나, 박주민 출사표 던지면서 던진 메시지 완전히 어이가 없던데요. 민주당 깃발 꽂으면 당선되는 곳이 아니거든요 서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