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울서 ‘야당 지지’ 43%·‘여당 지지’ 42% 백중세-한국갤럽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선거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당 핵심 관계자는 1일 “내년 선거는 정청래 대표의 당대표 연임을 위한 첫 번째이자 마지막 시험대가 될 것”이라며
“대승이 목표이지만 17개 시도지사 선거 중 서울을 꼭 이겨야 선거를 이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2일 한국갤럽이 세계일보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내년 지방선거의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와 관련해 ‘여당후보가 많이 당선되어야 한다’고 응답한 유권자는 전체의 44%로 조사됐다. ‘야당후보가 많이 당선되어야 한다’는 응답은 39%로 오차범위 내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2646
벌써 이런 여론조사가 나오는군요 ㄷㄷ
뭐 자기 부동산만 올려주면 대한민국 말아먹어도 오케이니까요?
이번에 박주민 의원 인터뷰보고 아.. 저러면 안되는데.. 싶었습니다..
동생들 챙기는 맏이 도시 만들겠다.. 이 워딩이 어떤 의미인지는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서울시민들이 좋아할만한 워딩이 아녀보였어요..
외부수혈해서 도시전문가나 경제전문가가 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오세훈도 기부채납이나 공공기여도 신통기획하면서 올려놔서
반감 많은 사람들도 많아요
거기다가 토허제 대책없이 풀고, 똥볼도 많이 찼어요
솔직히 지난 12.3 내란때 성공했거나 전쟁 났으면 부동산이고 뭐고 다 나락 갔을텐데요.
살려줬더니 그놈의 부동산....
코로나때도 목숨 살려주니 그놈의 부동산...
인구의 절반은 여전히 민주주의 무임승차자 & 파괴자들이죠.
제2,3의 윤석열 김건희는 메두사 머리처럼 계속 나올거라고 봅니다.
백중세라...
서울 살지만
참... 씁쓸하네요 다들 뭔 생각을 하고 사는건지
이래저래 영끌해서 산 아파트가 오르기만할 기대심리로
그러는건지....
한심하네요 내란당을 지지하는 뇌구조는 대체 어떻게 되먹은건지...
문제일겁니다. 사람은 나이 먹으면 보수화 되고 부자가 되면 보수화 되는건 전세계 마찬가지라는데
계산기 두드려보니 민주당 정부일때 수백만원 수천만원 수억 세금 더 내야 된다고 생각되면 열성
민주당 지지자였다고 해도 이탈자가 많이 나올 가능성이 있죠
부자들이야 수천만원 별생각없는 작은 돈이지만 중산층만 되도 수백 수천은 큰돈이죠.
결국은 부동산을 비롯한 자산 가격에 따라 서울시민의 보수화 속도가 결정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