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반란입니다.
검찰해체는 1년이란 유예시간이 있는데 금번의 특검파견검사들의 행동은 바로 이재명 정부에 대한 쿠데타 시작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주도자 및 참여검사들에 대한 강력한 징계 및 처벌을 요청합니다
공무원인 자들의 저런 행동을 그냥 유야무야 넘기면 정부내 숨어있는 내란세력들이 준동할 것이고 검사들 못지않은 판사들 역시 현정부를 더욱더 개무시할 겁니다. 개혁의 동력 자체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정성호 장관은 안일하게 이 사태를 보지 말길 바랍니다
지켜봐야죠..
/Vollago
짐작해보면, 형평성에서 너무 차이가 나네요...
장관이 저런 인식을 가지니, 검사들이 집단항명을 해도 괜찮구나 하는 인식을 가지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