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는 언론노출이 거이 없다할 정도였는데도 행정 성과 하나만으로 이 정도 지지율과 인지도를 쌓은 케이스죠. 성남시장에서 출발한 이재명 대통령과도 결이 또 다릅니다. 우리나라 정치풍토에서는 없었던 일이고 꽤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박주민하고 멋지게 경선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주민 지역구 주민으로서 언제든 더 큰 물에 풀어줄 준비가 돼 있다고 생각했는데...실제 유력후보로 거론되니 생각이 많아지네요..ㅋㅋㅋㅋㅋ
강휘살앙훼
IP 106.♡.194.20
10-02
2025-10-02 13:11:21
·
박주민 의원님 서울시장 꼭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dnaMoro
IP 103.♡.63.254
10-02
2025-10-02 13:36:39
·
저는 조국에게 한표 선택합니다.
pro.
IP 14.♡.65.61
10-02
2025-10-02 13:45:53
·
박주민 의원님 서울 시장 꼭 해주시길 기원합니다.
콘토토
IP 61.♡.79.26
10-02
2025-10-02 14:06:11
·
박주민은 서울시장하기엔 힘들죠. 부동산민심이 핵심인데 박주민은 그부분에서 너무 약해요. 국회의원으론 많이 지지하는데, 서울시장은 참 어려운 선거일듯요
2찍화 (이준석, 국힘 지지는 보수가 아닌 관계로 "보수화" 라는 단어 쓰는건 거부합니다) 된 서울에서 민주당 색체가 강한 박주민 의원은 쉽지 않아 보여 저는 비교적 뉴페이스인 정원오 구청장이 상대적으로 조금 더 수월해 보이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하지만 아직 정원오 구청장도 개인기를 보여준게 없으니 경선때까지 지켜 봐야될것같네요. 물론 둘 중 누가 되더라도 잘 할 분들이지만요...
조국 전대표는 당도 다시 재건시켜야되고 해서 지자체장 보다는 민주당이랑 딜 해서 재보궐로 지역구 의원으로 복귀 해서 중앙무대로 가는게 더 어울릴듯 합니다.
야너두
IP 124.♡.39.14
10-02
2025-10-02 14:35:39
·
정원오도 괜찮은데.. 박주민도 이번기회에 행정경험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그렇네요. 첫 행정겸험으로 서울시장은 좀 큰 자리라는게 좀 걸리지만요. 아니먼 정원오 서울시장 하고 박주민은 언제든 경기권 시장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영원회귀
IP 117.♡.14.82
10-02
2025-10-02 15:23:19
·
@야너두님 경험 없는 사람 경험치 올려드릴려고 천만 서울 시민이 희생해야 하는 겁니까? ㅎㅎ
야너두
IP 124.♡.39.14
10-02
2025-10-02 15:26:58
·
@영원회귀님 박주민이 오세훈보다는 훨씬 잘할테니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pillll
IP 222.♡.172.130
10-02
2025-10-02 16:38:03
·
@야너두님 서울 시민들은 오세훈보다 잘하는걸로는 만족하기 힘들어서요 ^^
샤일록76
IP 223.♡.86.32
10-02
2025-10-02 14:44:01
·
깨알같이 박용진
shbd1443
IP 59.♡.198.231
10-02
2025-10-02 14:56:37
·
정원오가 좋을 것 같지만 어자피 누가 나와도 뽑을 것이라…꼭 이기길 바랍니다. 지겨운 오세훈!
부동산 오세훈 찾는 서울시민이있다면 윤석열이 부동산올려주면 또 뽑는다는거군요. ㅋㅋ. 게엄으로 나라가 망해도 내부동산이 살아잇을거란 기대를 하시는건가. 건전한 어울러 잘사는 경제 대한민국이 있어야 부동산도 가치가있는겁니다. 그 성동구청장인가 그분잘하시는거같던데 이통하시는거보니 서울시장도 정치말고 행정잘하는 분이 오셧으면 하네요.
봄봄
IP 211.♡.255.66
10-02
2025-10-02 15:24:40
·
아. 정원오가누군가봣더니 성동구청장이군요. 역시 서울 깨시민들.
영원회귀
IP 117.♡.14.82
10-02
2025-10-02 15:12:34
·
서울시 운영을 잘 할 사람 이라면 박주민 보다는 정원오 겠지요? 박주민은 그냥 정치인. 정원오는 행정가 이미지네요.
웰던커피
IP 119.♡.14.248
10-02
2025-10-02 15:18:26
·
정원오 가 누군대요? 첨 듣는 이름인데 다들 어는 사람이라고 하니 이상하네요
랜슬럿
IP 118.♡.110.74
10-02
2025-10-02 15:22:15
·
@웰던커피님 일잘하는 구청장으로 알려져 있죠. 아마 이름 자체는 이번에 많이 들 알게 되었지 싶습니다.
박주민으로 시장은 힘들겁니다 서울시장은 서울시민들이 뽑는거고 민주당 경선결과도 박주민이면 서울시민들은 표를 줄 이유가 별로 없어집니다 오세훈은 현직이고 아무리 한강사업 똥볼을 차도 인지도가 있어요 오세훈과 대적해 확실히 이길 수 있는 인물을 올려야죠 중기부장관 출신 박영선도 나가 떨어진게 서울시장 선거 입니다 쉽지 않아요 부동산 공급 이슈로 한강벨트 오세훈 몰표 더 나올 상황인데 답답하군요 행정가로 인지도 좀 있다는 정원오도 솔직히 어려울 것 같은 선거판에 더 어려운 박주민을 내세우는 꼴이죠
정원오 구청장 개인기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 그 22지선에서 민주당 구청장들 서울 텃밭 제외하고 쓸려나간 와중에 성수를 끼고 있는 성동에서 3선에 성공한 인물입니다. 성동구 제가 알기론 22대선뿐만 아니라 지선 서울시장도 국힘 우위였던 지역이거든요. 본인이 자기PR을 SNS 조금 하는 걸로만 하고 있는데도 저정도면 본격적으로 뛰어든다면 가능성 높을 거라고 봅니다.
빌라잇
IP 223.♡.51.114
10-02
2025-10-02 17:42:15
·
박주민 좋아요!
mericrius
IP 121.♡.186.170
10-02
2025-10-02 17: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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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은 서울시장 하겠다는 사람이 대통령이 할 법한 말을 해서 점수가 깍였습니다... 저는 정원오
왁짜
IP 211.♡.181.162
10-02
2025-10-02 17:52:04
·
정원오의 업적은 성수동을 강남 홍대를 제끼고 최대 핫플지역으로 만든거죠. 규제완화에 방점이 찍인 스타일입니다. 전통적인 민주당 스타일은 아니지만 실용주의라는 측면에서 이재명대통령과 비슷하다는거구요.
서울시장 선거는 이념보다 이익이 우선하는 선거라서 박주민의원이 고전할 것 같습니다. 명태균 이슈로 오세훈이 고꾸라지지 않는 이상 이기기 어렵다고 봅니다. 지난 선거에서 주위 많은 진보적인 사람들이 오세훈을 찍었다더군요. 정원오가 어떤 사람인지 저도 아직 모르지만, 오세훈을 찍으면서 마음 불편할 사람들이 편하게 찍을 수 있는 인물일 거라는 생각은 듭니다.
미친통닭
IP 61.♡.112.15
10-02
2025-10-02 18:17:43
·
서울시장은 색다른 사람이 나오는게 더 좋을거에요 그래야 이깁니다.
남산깎는노인
IP 1.♡.3.125
10-02
2025-10-02 18:21:02
·
박주민 시간이 흐를 수록 똥볼만 차고 행정능력은 검증됐나요? 또 시장되서 어설픈 정치쇼나 할까 걱정이네요.
박주민 정도면 서울시장에 어울립니다.
정원오랑 전현희는 지역 기반이 겹쳐서 둘 중 한 명으로 교통정리될 거 같네요.(지금 지지율은 정원오가 앞서는데 중량감은 전현희인지라 누구로 될 지는 미지수)
서영교 의원은 지방행정보단 중앙정치가 더 어울려서 원내대표 재수에 나서는 것도 좋은 선택일 듯요
오세훈 진짜 그만 보고싶네요...
박주민 응원합니다~
항상 열심히하시는 분이니까 응원합니다.
조국 전대표는 당도 다시 재건시켜야되고 해서 지자체장 보다는 민주당이랑 딜 해서 재보궐로 지역구 의원으로 복귀 해서 중앙무대로 가는게 더 어울릴듯 합니다.
서울 시민들은 오세훈보다 잘하는걸로는 만족하기 힘들어서요 ^^
정원오 겠지요? 박주민은 그냥 정치인. 정원오는 행정가 이미지네요.
첨 듣는 이름인데 다들 어는 사람이라고 하니 이상하네요
성동구청장으로만 3선입니다. 서울구청장중에 3선이 이분 한분 뿐.
전 계속 이분이 성동구청장 했음 좋겠습니다만
진짜 이분이 바꿔놓은 성동구는 달랐습니다.
정원오 구청장 일잘한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임종석 그림자가 보여 매우 우려스러운 인물입니다.
단 한번의 하마평도 오른 적이 없습니다. 박주민의 정치적 역량은 지난 8년간 뭘 했나 보면 되죠.
전 거지 코스프레 말고는 생각이 안 나는군요
제발 누가되든 이번엔 꼭 서울시장 민주당이 가져오면 좋겠군요
오세훈은 현직이고 아무리 한강사업 똥볼을 차도 인지도가 있어요 오세훈과 대적해 확실히 이길 수 있는 인물을 올려야죠
중기부장관 출신 박영선도 나가 떨어진게 서울시장 선거 입니다 쉽지 않아요 부동산 공급 이슈로 한강벨트 오세훈 몰표 더 나올 상황인데 답답하군요
행정가로 인지도 좀 있다는 정원오도 솔직히 어려울 것 같은 선거판에 더 어려운 박주민을 내세우는 꼴이죠
서울시장이 되기에 인지도에서 많이 밀리지만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22대 국회는 2년이나 남게되는데
국회의원이 출마를 해서 당선되면
이 공백은 당의 손실이기도 합니다
민주당 당내에선
기초,광역단체장만큼은 제발
기초,광역 경력자가 최종 후보가 되길 바라고
또한 기초,광역 경력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거나
현역 국회의원인 경우 패널티를 부여했으면 합니다
선비같은 구석이 있어 염려됩니다.
이재명과 잘맞을 사람은 정원오 같아요.
문재인 대통령을 존경하지만,
원칙주의자로서의 면모가 강해
적들에게 아쉬운 대응이 많았습니다.
지금 우리에겐
실용주의자 & 이슈파이터가 필요합니다.
규제완화에 방점이 찍인 스타일입니다.
전통적인 민주당 스타일은 아니지만 실용주의라는 측면에서 이재명대통령과 비슷하다는거구요.
서민정책을 떠올리게하는 박주민이냐 중도 실용주의의 정원오냐의 싸움이라고 생각해요. 누가 하든 오세훈보다는 백배 낫지만 오세훈을 이기는게 지상과제니 당원들이 알아서들 판단하겠죠.
명태균 이슈로 오세훈이 고꾸라지지 않는 이상 이기기 어렵다고 봅니다.
지난 선거에서 주위 많은 진보적인 사람들이 오세훈을 찍었다더군요.
정원오가 어떤 사람인지 저도 아직 모르지만, 오세훈을 찍으면서 마음 불편할 사람들이 편하게 찍을 수 있는 인물일 거라는 생각은 듭니다.
중도의 표를 얻어야 당선이 되는 건데 현직 어드밴티지가 그런거라서요. 박원순도 현직시절엔 누구도 이길수 없었어요. 뭘하는지 잘 몰라도 부지런히 서울 시민을 위해 뛰어다니는 사람이란 인상이 강했거든요.
반면 정원오는 이름은 생소하지만 성동구청장 일잘한다는 소문은 다른 구에도 파다해서요, 일잘하는 성동구청장에게 서울 시민을 위해 봉사할 기회를 주겠다고ㅜ한다면 중도확장성 엄청날거라 봅니다. 무명인 상태로 박주민과 차이가 이정도라면 본선경쟁력은 비교도 안될겁니다.
구석구석 관심가지고 이것저것 챙겨줄 행정가를 바라는 겁니다 시민들은.
대선이나 총선과는 달라요. 내가 사는 동네도 관심도 가져주고 보드블록 한장이라도 더 깔아줄것 같은 사람을 뽑는 거라고요.
정원오라면 상당히 해볼만 하겠지만 박주민이나 조국이라면 탈환도 어렵거니와 본인들 정치 생명에도ㅜ타격이 클 겁니다.
그 뒤에 서울시장 나온다는 말이 들리기에 아~ 하면서 그 동안의 행보가 이해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정원오 밉니다
아. 별로 가능성 없는 한명 빼구요.
불편하네요
서민만 챙기는 이미지 때문에
중산층에서 싫어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아요.그리고 저도 박주민은 안나왔으면 합니다.
뜬금없는게 아니고
정원오 나오면 뽑아주려고
대기중인 권리당원분들 한 트럭이었습니다
참…
어디서부터 꼬였는지는 제가 모르겠지만
본인 스스로 아차 싶은 순간이 올겁니다
그 날이 하루 빨리 오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그런 점에서 전 정원오 한표.
참고로 전 반대쪽에 거주 중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