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취약계층 위한' 통합공공임대주택…93%가 '공무원 전용'
정부가 3년 전, 공공임대주택 체계를 정리하면서 '통합 공공임대주택'을 신설했습니다.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겠다는 목적인데요.
저희가 취재를 해보니 지금까지 공급된 2만호 가운데 93%에서 공무원이 살고 있었습니다.




[기자]
1700세대가 살고 있는 서울 개포동의 한 아파트입니다.
3년전 공무원 전용 아파트로 지어져 공무원들만 입주 가능합니다.
경기 성남 판교동의 이 아파트도 공무원들만 살 수 있는 전용 단지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59120?sid=101
별 황당한 일이 다있네요....
3년 전에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말입니다...
매매전환 아닙니다 반전세.
평형대비 비싸요. 주변보단 약간 쌉니다.
가장큰게 18평형(59) 기준 전세 6.5억 정도입니다. 반전세 가능
애초에 공무원연금공단 소유 부지이며, 취약계층 대상 아파트가 아닙니다.
뭐 물론 입주에 다 그렇듯 취약계층이 우대받긴 합니다.
보도를 이상하게 한겁니다
그게 문젠데
보도를 이상하게 했네요.
어떤 겅무원이 들어갔는지.. 선정 과정에 문제는 없는지 파봐야 할듯한데요
공무원공단 소유 부지의 임대아파트를 재건축한겁니다.
개포는 수도권에 집없는 공무원 대상입니다
선정은... 평형에 비해 매우 비싼 시세때문에 미달이었고 조금 싸게 해줬는데도 비쌉니다
전세 전용입니다. 나중에 내꺼되는거 없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워낙 부폐한 국가 권력이 많다보니 색안경부터 끼고 보게 되네요 ㅠㅠ
여기 원래 공무원 단지입니다.
공무원 연금공단에서 관리하는 단지에요.
공공 아니구요.
왜냐면 공무원연금공단에서
공무원 연금운용의 일환으로 지어서
공무원 복지를 위해
집없는 공무원들에게 임대로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조금 깍아줬어요
주변 시세보단 싸지만
집없는 공무원들에겐 비싸요
물론 가족중 한명만 공무원이면 되기 때문에
배우자의 사장님 여부는 따지지 않고,
그래서인지 좋은차들도 많습니다.
이건 통계 집계 기준을 손봐야 할 사안 같네요.
맞습니다.
회사에서 사원용 아파트(임대, aka. 관사) 만든것도 임대라고 포함시킬 기세네요.
같은 맥락입니다.
회사(정부)에서 연금관리하는 부서(공무원 연금공단)통해 사원(공무원)용 임대아파트 재건축한거에요.
위치가 개포동일뿐.
여기저기 있습니다.
저 판교원도 이번에 새로지은건가보네요(신축이든 재건축이든)
저정도쯤 해야 기자가 되나 봅니다.
주민으로서 매우 빡치네요 ㅋ
애초에 취약계층 대상이 아닙니다.
공무원 임대전용 아파트에 공무원이 사는게 뭐가 문젠지.
실제 문제는 2022년에 윤정권에서 낙인효과 없앤다고 통합공공임대로 시행령 개정해서 기존 임대주택들을 다 합치겠다 선언하구선
임대주택공급 통계에는 저런 공무원 임대 아파트까지 다 끌어다가 채워넣었다는 통계조작 사안이 하나 , 그 다음 저렇게 93%를 공무원 임대아파트로 끌어다채워도 2만호 정도밖에 안 될만큼 실제 취약계층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을 거의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로 봐야하지 않나 싶네요.어떻게 저렇게 사안을 꼬아 기사 써서 엉뚱한 사람들 손가락질을 받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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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기사
영구임대 낙인 그만…내년부터 통합공공임대
임대아파트 유형 칸막이 부작용
영구·국민·행복 유형 하나로
올해는 과천·남양주 선도 적용
https://www.hani.co.kr/arti/economy/property/937485.html
아 그렇군요.
실제 통계뻥튀기.
취약 임대는 거의 제공 안함. 윤석열.
맞습니다
공무원 연금공단 소유 부지
퇴직 시 나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