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탑승자 'V2 지인'‥단 한 명만 태운 해군 수송정
2025.9.30.
변윤재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경남 거제시의 작은 섬, 저도에는
'청해대'로 불리는 대통령 별장이 있습니다.
윤석열 당시 대통령 부부가 휴가 중이던
지난해 8월 6일 오전 10시 30분,
해군 항만수송정 1대가
저도를 출발해
진해 군항에 도착...
...
민간인이
공무 수행과 관련 없이
해군 함정에 탑승하는 건 엄격히 제한되지만,
스스로를
'V2 지인'이라 소개했을 뿐
어떤 기록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오전 8시 15분 대통령경호처 소속 7명
오후 4시 40분
해군 소속 20명이
같은 함정에 한 번에 탄 것과 비교하면,
유독 이때만
'V2 지인'
단 한 명을 위해
항만수송정이 움직였습니다.
여기에
오전 9시 10분과 11시 40분,
또 오후 1시 30분과 35분,
2시 55분엔
항만수송정 3대가
각각 진해에서
누군가를 태워 저도로 이동했는데,
해군은 '확인 제한'이라고만
...
....
'V2(김건희) 지인' 딱 한명 위해서, 해군 수송정이 출동했다
2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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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휴가 당시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의
'지인'이
해군 수송정을 이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
등을 토대로 보도한 데 따르면
경남 거제시
저도의 대통령 별장에서
윤 전 대통령 부부가 휴가를 보내던 시점인
지난해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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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민간인들의....정체는요??
확인 제한이라고 한 거 보면 해군 측에서 '여기 파봐' 라고 하는 건가요?
이제 추후에 어떤 미친ㄴ이 저런 짓거리 못하게 강력처벌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