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통일교 한학자 "난 미국 영주권자 카지노는 휴식 차원에서 했다"
1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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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은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받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
한학자 총재의 원정 도박에 대한
경찰 수사 정보를
빼 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취재 결과,
구속된
한 총재는
최근 특검에
"나는
미국 영주권자로
미국에선
카지노
많이 한다"며
"휴식 차원에서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도박을 한 건 인정하면서도
'영주권자'란
방어막을 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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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에서.....
도박한것이.....사실이라는...요...
독방에서 (조만간)사는 여자라 독생녀 인가 봅니다. 얼른 감옥에 들어 가시길!!
(독)방에서 (생)을 보낼 (녀)자....
멋진데요?
마치 영주권이 시민권 같은 것으로 아는 건지 ??? 교주라며 한심하네요...
범죄 시인한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