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우 종전 후, 시베리아횡단철도와 한국 철도가 북을 통과 하여 연결이 되면 좋겠습니다.
한류 강세 지역이자 향 후 많은 협력이 가능한 몽골과의 육로 연결,
최근에 여러 ~ 스탄 지역의 맹주로 떠오르고 있는 카자흐스탄과의 경제 협력 또한 무시 할 수 없습니다.
참고로 카자흐스탄의 향후 잠재력이 상당합니다.
물론 러시아와의 협력 사업이 본편이긴 합니다.
북극항로와 더불어 재건사업, 나아가 다양한 산업군 전반의 육성...
아무래도 625 당시의 적국이었던 우크라이나
(전쟁에 도움 받은 나라들이 많아 한국은 뒷순위라는 전제하에) 보다는
러시아와의 협력이 국익에 도움이 될 터인데,
이는 종전 후 러시아의 산업 육성 정책 중 신 동방 정책에
손을 잡을 곳이 마땅치 않은 점도 한 몫을 할 듯 합니다.
첨단 산업 분야를 모두 갖고 있는 손에 꼽는 나라가 한국이기도 하지만,
에너지를 제외하고 보면 유럽 국가들과 손 잡기 에매한 분야들이 많고,
미국과는 더욱 그러하고, 특히 러시아는 중국의 군사적 능력의 확장에
상당한 경계심을 갖고 있는 터라...
전쟁 전 보다 더 많은 협력이 가능한 상황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중입니다.
지금 현실을 보자면 북한은 우리가 지네 원하는것을 들어줄수 없는 위치라는것을 알아서 더이상 중재자로서도 우리에게 기대지 않고 핵 보유 승인을 위해 바로 미국과 다이렉트 대화만 조건걸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 전쟁도 러시아를 굉장히 싫어하는 유럽과 우리의 관계도 있기때문에 그것도 매우 신경쓰일겁니다.푸틴에 대한 적대감이 상상 이상이거든요.
그외적으로는 북한 철도 인프라가 일제강점기때 그대로라 정말 좋지않습니다.
개선하는데만 수년이상 걸릴거에요.
전 지금 국제정세상 시베리아 철도도 아주 먼 미래라 생각됩니다.
더구나 북한은 개혁개방을 정말 싫어할거에요.국민들 시야가 넓어져서 민주화 혁명이 날수있기때문에요.
열차 터는것 가스관 터는것이 눈에 선한데요..
그리고 이번 러우전쟁 파병으로 북한과 러시아는 안보 동맹관계입니다
북한이 우리나라의 적국인이상 러시아와 우리나라 사이에 북한 점령지가 사이에 낀 이상 러시아와 우리나라가 철도로 교류하는 것은 힘들죠...
소망하시는 것은 자유입니다..
북한은 탐나는 시장인데...통일은 저 멀리 어딘가에 두고 시장으로 개척했으면
우리나라 물류거점의 의미가 없어집니다.
러시아와 유럽, 미국간의 갈등이 해소가 될거 같지 않는데, 이러면 러시아가 한국의 목줄을 쥐고 흔들 무언가가 생기기 때문에 위험하죠
핵심물류를 북한과 러시아의 선의에 맡기다니.. ㄷㄷ
이 철도는 북한과의 관계는 당연하고 러시아가 유럽과 사이가 나빠지 않아야 현실성이 있거든요
저 철도가 있는 상태에서 우러전이 발발했다면? 바로 물류 끊기고 러시아에게는 지원을 강요받았겠죠
그리고 유럽과 미국에게서 왜 우크라이나를 돕는데 소극적인지에 대해 의심받았겠죠..
저 철도 자체가 처음부터 북한과 러시아가 국제 질서에 순종할거라는 기대감이 있을떄, 그들의 선의에 기대서 나온 구상이라. 최소한 러시아와 북한의 태도를 확인한 이상 그들의 태도가 바뀌지 않는다면 추진할 수 없게 되었죠.
님 말이 맞다면 중국 유럽간 무역에서 비용 기간모두 이점이 큰 철도가 더 많아서 철도>>>해운이 되어야 할탠데 왜 현실은 해운>>>철도일까요?
일단 우리나 북이나 모두 표준괘를 씁니다. 연결비용이 낮다는거죠. 이런 점은 어떤 정치경제적 이유로 사업이 중단될때 발생할 매몰비용 또한 작다는 의미겟죠.
자기 체제에 영향을 꺼리는 북한을 고려하면 동해안 라인으로 블라디보스톡까지 주욱 올라가면 경치도 좋고 좋을것 같네요.
다만 러시아는 광궤를 쓰고 있어서 두만강건널 때 교체가 필요하긴 할 겁니다.
환적 시스템이 러시아 국경 초입에 있어야 할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럼 그 지역은 나름 살포시 발전할 듯...
다행히 두만강역, 핫산역에 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표준궤 광궤 교체 작업은 어렵지 않다고 하네요
북한은 뭐..... 철도 막으면 불이익이, 철도를 계속 가동시키면 이익이 있도록 계속 잘 다뤄 나가면 됩니다.
중국이랑 러시아가 몽골을 어찌 취급하는지
항만이 없는 맹지 몽골은 러시아 중국에 얽매여 사는데 한국이 몽골하고 자원 공동개발을 해서 한국에 싸게 수입한다? 진짜 꿈같은 헛소리입니더 ㅋㅋㅋ
러시아는 소련이 아니였나요?
우크라이나 적국 얘기 적을게 아니죠
제가 표현을 좀 잘 못 했나 봅니다.
어차피 양국간의 전쟁에서 선악 구도를 가져다 대어
한쪽으로 경도 될 필요가 없다는 말을 하려던 것이었는데,
어째 제대로 표현을 못한 것 같네요.
장거리 여객 수송은 비행기
화물수송은 선박입니다
육로는 배가 못가는 지역에서나 쓰이는 보조수단이에요
본문에 적은 카자흐스탄과 몽골과의 경제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것만 해도 상당할 겁니다.
해당 지역의 자동차를 비롯한 여러 상품 교역 및 일부 산업 단지 육성,
광물 및 여러 자원에의 공동 개발 등으로요.
한국의 전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 안 되겠지만,
그런 것들이 차곡차곡 모여서 늘어나는 것이니까요.
참고로 기존 스탄 시리즈가 옛 스탄 시리즈가 아닙니다.
근래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요.
예전 같았다면 거론하지 않았을 겁니다.
선박이 유리한 곳은 항구를 접한 나라들이고요.
선박이 필요한 곳은 북극항로를 개척해야겠지요.
몽골은 광물자원 수출 하려고 중국 러시아 영토 쓰는 댓가로 값으1/3 정도를 중국 러시아에 넘기고 있고요 그 미저도 수출 대부분이 중국으로 이루어집니다 중국이 싸게사서 다시 다른나라에 팔아요 바다가 없으니까요 팔 방법이 없는거에요 중국은 꼬우면 수출하지마라고 하는데도 몽골은 울며 겨자먹기로 값싸게 중국에 넘길수밖에 없어요 중국 러시아 땅 아니면 팔 길이 없으니까
몽골은 지리적 한계가 엄청 큽니다 자원부국인 몽골이 왜 저리 가난하게 사는지 이해가 가는 대목이죠
우리나라랑 철도등 육로류 연결된다고 중국 러시아가 우리나라가 저기서 자원캐서 쉽게 가져오도록 허락할것같으신가여?? 어차피 중국 러시아 영토를 을 통해서 들여오는건데 ㅋㅋㅋ 순진하시네요
내륙국은 경제적으로 맹지입니다 도로가 없는 땅이랑 똑같아요
국제무역에서 선박이 못가는 내륙국은 가난하고 주변국에 목메여 사는 나라들이에요
국제무역에서 해상운송이 차지하는 비중을 좀 알아보고 글을 쓰시길 추천드립니다 95%가 해상무역으로 이루어져있고요
일대일로로 유럽하고 철로를 연결한 중국이 왜 아직도 유럽 수출의 대부분을 해운에 의존할까요
님 말대로라면 육로로 가면 될탠데 말이죠
한국인들이 흔히 하는 착각이 대륙과 단절되어 무역이 어렵다는건데
실제로 한국은 세계 최대 무역로인 중국-미국의 해운항로 위에 위치한 엄청한 지리적 이점을 가진 지역인데 이를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