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를 몇 년 전에 이미 그러했는데, 볼 때 마다 재밌습니다. 포스트아포칼립스를 이렇게 잘 다룬 애니가 드문... 코난에 대한 설명이 따로 없긴 하지만 보통 인간은 아니니... 슈퍼혈청 맞은 소년이 있다면... 이런 정도겠죠.
라퓨타의 기본베이스가 코난이 아닐까 할정도로 비슷한게 많아요
거기에 나디아도 라퓨타 참고해서 만들어달라는 방송사 요청으로 만들어진거라
코난 라퓨타 나디아가 굉장히 스토리 라인이 유사해요
애니에선 이상주의적인 코난, 라나 일행의 승리?로 끝나는 듯 하지만...
현실에선 라프카와 같은 지도자들로 인더스트리아가 되버린 일본 ?! yo
아...저렇게 끝났었구나? 라는 기억도 되살렸었습니다.
할아버지와도 통할 때 빙의는 아니기 때문에 워그는 아닌 듯 합니다.
텔레파시 능력과 변형 버전까지 같이 된다고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