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5년1월22일. 내란국조특위 청문회 홍장원
* (그냥저냥 패러디. 요즘 통 안보이시네요. 바빠서 당연한거겠죠? 당당함, 패기와 힘. 스마트하게...지금 다시 이런게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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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나라 좋아했습니다.
시키는 건 다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3500억불 납부 고지서를 보니까
그건 안 되겠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배터리공장에 가서
성실하게 동료들하고 장비셋업하는데
수사관과 조사관들이 장갑차 몰고 뛰어들어서
수갑, 쇠사슬 채워서 벙커에 갖다 넣었다.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 게 매일매일 일어나는 나라가 하나 있습니다.
어디? 거기!
그런 일을 매일매일 하는 기관 어디?
아메리카~노 아이스!
이상입니다."
국정원 출신 중에 공작 안능한 사람 없을 것이고 저 사람 이미지도 꾸며 만들어진 부분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김병기도 한때 민주당의 제대로 된 일꾼으로 알았습니다.
홍장원이라고 뭐 다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