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전쟁에서 시작된 드론 전쟁에서
병사가 드론 앞에서 너무 무기력해지네요
총알이 있어도 저 작은 fpv 드론을 쏴 맞출 수도 없고
권총형 대드론 산탄총이라도 개발해서 보급해야 할듯요..
그물권총나... 저라도 드론 마주치면 답없을거 같고
그 고주파의 프로펠러 소라만 나도 노이로제 걸릴듯요
러우 전쟁에서 시작된 드론 전쟁에서
병사가 드론 앞에서 너무 무기력해지네요
총알이 있어도 저 작은 fpv 드론을 쏴 맞출 수도 없고
권총형 대드론 산탄총이라도 개발해서 보급해야 할듯요..
그물권총나... 저라도 드론 마주치면 답없을거 같고
그 고주파의 프로펠러 소라만 나도 노이로제 걸릴듯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자동 인식하여 자폭하면.. 이건 뭐.. 현실적으로 막기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건 북한보다도..
오히려 중국쪽이 우리랑 가깝기도 하고.. 워낙에 드론산업이 발달되어 있어.. 대응하기 쉽지 않을 것 같네요.
북한과 종전선언 가면.. 주한미군은 공군과 드론위주로 재편되고.. 기지관리만 하고 한 2만명 쯤 되는 지상군은 철수할 거라고 봅니다.
이제는 서해쪽으로 준비 철저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드론 속도가 480km 입니다. 개인 화기가 있어도 이젠 못 맞출 겁니다.
물론 폭탄이나 무기를 달면 줄기는 하겠지만, 100km 가 된다고 해도
시속 100km 로 날아다니는 30cm 표적을 맞추는 방법이 많지는 않을 거예요.
개인 요격도 ai로 해야할 겁니다.
분대 단위로 근접드론 식별경고 장치나, 재머를 휴대하고 다녀야 할 거 같고..
편제에 드론을 막는 카운터용 육상/비행드론 같은 것도 개발이 되지 않으까 하네요.
장기적으론 전장 종심에서 인간이 최소화되지 않을까 합니다.
드론들이 치고박고 하며 외곽에서 인간 전투원이 서포트를 하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요.
지금 초창기라 대응이
안되서 그렇지 쉽게 막을것으로 생각되요
끝나면 쿨하게 영토나 돈 주고 ..
인간은 너무 귀하고 이기지도 못해요
말하자면 ciws 10mm 기관포..
또는 레이저 대드론 저격 시스템 등 등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