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직후에 국회 국방위에서 눈물 흘리면서 자신은 항명을 했다고
해서 영웅이라는 소리를 들었던 장군의 실체가 얼마전에 군사재판에
서 계엄날 통화녹음이 공개 되면서 진실이 드러났네요
팩트는 누구보다 계엄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행동대장을 했고 계엄이
실패로 돌아간뒤 부대로 돌아가서는 자기 밑에 부하들 죄다 집합 시켜
서 화를 내면서 작전을 제대로 못했다고 심하게 질책도 했다고 합니다
그러데도 국회 나와서 눈물 흘리면서 쇼를 하니깐 부하들이 너무 화가
나서 투서를 하고 언론과 국회의원실에도 제보를 하고 존재도 몰랐던
계엄날 새벽의 통화녹음도 나오면서 실체가 드러났네요
추가 - 밑에 나와 있는 김형기 대대장은 통화에서만 저렇게 말하고 실제
로는 부하들에게 지시를 내리지 않고 오히려 병력을 뒤로 물러나게 했다
고 조사결과 나왔습니다 즉 자기가 처벌을 받을 각오를 하고 항명을 했습
니다






이후의 모든 책임은 모두 본인이 명령 불복종으로 지게 되는 상황을 만들었다는거죠.
반역자 내란 전문 교육기관 육군사관학교를 없애버려야 합니다.
육군사관학교 연영과 츨신인가 봐요.
통화로는 알겠다 열심히 하겠다 말하고
현장에서는 정반대로 명령내려서
부하들 계엄에 가담 안시키고 살렸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둘리배 만질시간입니다
원글은 말씀하신 김형기 대대장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즙쑈를 했던 1공수여단장에 대한 내용입니다.
죄책감이란 없고, 타인 본인 감정도 그들에겐 그저 원하는걸 얻기위한 수단에 불과해서라더군요.
군은 국가와 국민에 대해 충성해야지 사인의 권력욕에 충성하다니요... 불명예 이등병 강등후 강제전역시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