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오늘제주] 2025년 10월 01일 18-35 screenshot.png](https://edgio.clien.net/F01/15562215/a760220a3dcfd.png?scale=width:740)
![[7시 오늘제주] 2025년 10월 01일 18-44 screenshot.png](https://edgio.clien.net/F01/15562216/737ce9ee0fb3.png?scale=width:740)
제주도와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주시 연동과 제주대학교, 동문시장 등에 '4.3은 공산당 폭동으로 발생했다'는 내용과 함께 4.3 당시 강경 진압을 주도한 고 박진경 대령의 사진이 담긴 현수막이 걸리면서 도민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해당 현수막은 '내일로 미래당' 명의로 게시된 것으로 파악됐는데, 정당법에 따라 정당 명의의 현수막은 신고 없이 15일간 게시할 수 있어 현재로썬 제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게 제주도와 선관위 설명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내고 "최근 정당 활동을 보장하는 법의 허점을 이용해 역사 왜곡을 담은 현수막이 급증하고 있다"며 "극우세력의 거짓 주장을 제주도민은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직도 그대로 있습니다
결자해지 해야죠
그래 이런 막장스러운 결과를 맞이하게 된것입니다.
민주당은 이것을 타산지석 삼아 행정력을 동원할 때 좀더 신중해져야 할것입니다.
더 이상 상대방을 사람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구요.
이승만,박정희, 전두환등 각종 그쪽 영웅들 비하 현수막으로 도배 하고 싶네요
혐오 플랭카드 대부분이 저 유령정당 껀데
제대로 수사 들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