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제 그분의 기이한 휴대폰 교체에 대한 보도가 뜬금없이 나왔을까요? 공수처가 왜 압색 영장이 기각된 걸 오늘 공개했을까요? 정말 아무것도 없었다면 이렇게 언론에 흘리지도 않겠죠. 조만간 큰 거 하나 터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정도 내용이 언론에 나왔다면, 적어도 내부 고발자가 있다는 방증입니다.
귀족 지귀연의 모가지가 점점 죄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