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불법체류 신분의 경찰, 교육감 체포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69839CLIEN
예전 글 업데이트입니다.

가이아나 (베네주엘라 옆에 붙어있는 나라) 출신 불법 체류자 이안 로버츠.
3만명 규모의 학군 (아이오와주) 교육감 (연봉 30만불 수준) 으로 재직 중이다가,
총기불법소유 혐의로 추방명령, 이민단속국에 체포되서 구금된 사건.
미국에서 학사 학위 딴건 맞아보이고, 석사는 1년짜리 코스, 박사는 학위 취득 실패라는데 박사라고 허위학력 제출했는데도 스크리닝 안 되고 교육감이 됨.(이전에도 다른 주에서 교육감하다 말아먹은 전력이 있다 함)
캐치미이프유캔도 아니고, 불법체류 신분인데 민주당 당적으로 유권자 등록까지 했던게 드러나 난리네요.
1999년 세인트존스 대학교에서 F-1 학생 비자로 미국에 처음 입국-> F-1 비자 오버스테이로 불법체류 신분
2012년부터 메릴랜드에서 등록된 민주당 당적으로 유권자 등록
2020년에 무기 소지 혐의로 체포

2024년 5월 바이든 정권 시절, 미국에서 추방 명령, 재판은 결석 재판으로 진행
2025년 4월 텍사스주 댈러스의 이민 판사는 그의 이민 사건 재심 청구를 기각
2025년 9월 체포. 체포 당시 도주했었고 숲에 숨어있다 잡혔다고 알려짐. 차 안에는 3천 달라의 현금과 장전된 권총과 사냥용 칼이 발견.
멜라니아 : 여행 비자로 모델일 시작 [불법 취업] 영주권 취득시 EB-1 비자로 영주권 획득 해당 비자의 별칭은 아인슈타인 비자로 과학 예술 교육 사업 등등의 각 분야에서 평범 이상의 재능을 가진 사람에게 주는 비자인데 누드 모델이 과연 어느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였준건지? 판단 불가
사족 :전성기의 허슬러와 촬영 했다면 개인적인 판단으로 일말의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트럼프 부부가 이미 훌륭한 모범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