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사는 각군 본부에서 하는데 지금 내란세력들이 모두 모여있는
육군본부에서 내란세력들을 진급심사하고 진급시키고 있네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계엄날 새벽 계엄이 새벽 1시에 해제가
됐는데도 육군본부 모든 중요직책의 장군 14명 대령급 20명이 용산
으로 2차 계엄을 지원하기 위해서 출발 했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34명이 아무런 제재도 안당하고 지금 육군본부 원래 자기
자리에 앉아서 진급심사를 하기에 내란가담자들이 대거 진급하는
인사참사가 벌어지고 있다고 분석하네요
안규백이 최소한 내란으로 조사받고 있거나 입건된 사람들은 진급심
사에서 배제 하라고만 했어도 이런 참사는 없을텐데 오히려 의혹만으
로는 불이익 주지 말라고 해서 이름 소속 모두 가리고 블라인드 심사
를 이번에 해서 내란 가담자들이 대거 진급했네요





기가찬다...진짜...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