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반드시 알아야하는 것
1. 고속도로에서 1차로는 추월차로다. (국도, 일반도로는 추월차로 없음)
2. 뒷차가 빠르든 느리든 먼저 추월중인 차가 우선권이 있다.
3. 킵라이트란 규정은 대한민국에 존재하지 않음.
상황 1 - 막히지 않는 원할환 도로
도로가 원활하므로 추월차로가 애초에 필요 없음.
알아서 가면 됨
상황 2 - 적당히 교통량이 있는 도로(80~100km/h)
추월차로가 사실상 주행차로로 기능하고 있는 상태로, 추월차로를 싹 비우면 차로가 하나 없어져 정체 생기므로 추월차로는 쓸모 없음.
상황 3 - 교통량이 많아 정체가 있는 도로(80km/h 이하)
이 단계에선 애초에 추월차로 규정이 사라지는 상황이므로 추월차로가 의미 없음.
보통 사람들은 빠른차가 오면 비켜주라는 식의 어디서도 없는 변종 킵라이트를 추월차로에 대입하지만 추월차로는 그런 기능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선 빠른차가 뒤에서 온다고 비켜줄 이유가 없고 단순히 2차로보다 빨라서 추월하고 싶으면 추월차로 타는겁니다.
그렇기에 1차로로 편하고 빠르게 가려는 사람들은 추월차로를 옹호할 필요가 없어요. 본인들이 규정을 완전히 오해하고 있는거에요.
차선별 속도 차등을 두던가, 저속 속도제한을 올리던가, 본인들이 주장하는 변종 킵라이트 등의 다른 방안을 생각해야지 추월차로는 대다수가 생각하는 그런 규정이 아닙니다.
고속도로가 매우 원활하든 적당히 교통량이 있든 정체가 생기든 추월차로 규정은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제대로 적용하면 위에 상황2에선 교통정체만 유발합니다.
추가로 적자면 지금 고속도로 나가보면 상황 2에서 교통질서 지키는 사람만 호구처럼 주행차로로 천천히가고 얍삽한 사람들은 추월차로로 편하게 빨리 가고 있습니다. 악법도 법이라고 지키려면 상황2에서 고통받습니다.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6조(차로에 따른 통행구분) ②모든 차의 운전자는 통행하고 있는 차로에서 느린 속도로 진행하여 다른 차의 정상적인 통행을 방해할 우려가 있는 때에는 그 통행하던 차로의 오른쪽 차로로 통행하여야 한다.
‘추월차로’가 아니라 어느 차로든 뒤차보다 느리면 우측으로 피해야합니다
과속하지 않는게 우선이라고 쳐도, 1차로 지속 주행은 불법이기 때문에 결국은 하위차선으로 내려가야 하죠. 뒤에 차가 오던 안오던 양보할 생각이 있던 없던 간에 내려가야 하죠
안지키는 사람들 + 단속 안하는 사람들이 제일 문제죠. 단속 빡세게 하면 잡힐거라고 봅니다
틀렸습니다.
진로양보의 의무는 통행구분(차선)이 없는 1차로 도로에만 적용 됩니다.
시행규칙의 정상적인 통행 방해는 도로 최저제한속도 미만을 의미하며, 과속 중인 차가 "정상적인 통행"이 아님이 경찰청 공식 입장입니다.
앞지르기 금지의 시기에는 먼저 앞지르기 중인 차가 있으면 앞지르기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제22조(앞지르기 금지의 시기 및 장소) ① 모든 차의 운전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앞차를 앞지르지 못한다.
2. 앞차가 다른 차를 앞지르고 있거나 앞지르려고 하는 경우
경찰청에 문의해 보세요. 앞지르기 중 양보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양보가 아닌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앞차가 추월중인데 바짝 붙어서 비키라고 똥침 놓는 차를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그런 정신나간 운전자는 그사람대로 처벌해야죠. 게시판 대다수의 사람들은 "추월 다했으면 나가", "추월 상황 아니면 1차선 들어가지 마"라고 주장하는데 꼭 경찰청 답변 들고나와서 과속하면서 양보 요구하는 사람 만드시네요
"어느 차로든"에 1차로를 포함하고 싶으셨겠죠. 그런데 1차로는 양보 때문에 내려오는거구요.
어느 차로든 뒷 차가 더 빠르다는 이유로 "피해야 합니다"에 해당하는 의무가 없습니다.
빠른 차가 상위 차로로 가라는게 대한민국 법률입니다. 지정차로제로 우측은 대형 차량이 다니고 좌측은 승용차가 가죠. 그런데 제한속도 꽉 채우지 못해 조금 느리다고, 내 차보다 뒷차가 빠르다고 내려가는게 아닙니다. 2차로 승용차로에서 100 제한에 90으로 밖에 못 달리면 속도 못 낼 차는 그렇게 달리고 빨리 갈 차가 추월하는거죠. 90으로 갈 차가 화물차 사이로 끼어 들어가는게 아니라요. 물론 저는 그렇게 운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속도를 못 낼 차가 화물차 사이로 들어가 화물차의 상위차로 추월을 유도하는 것보다는 지정차로제 준수하고 그냥 달려주는게 더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속도별로 하려면 화물차도 상위차로 올라올 수 있게 속도만 갖고 정렬시켜야 하는거고요. 지정차로제와 keep right를 임의로 섞는게 답은 아닙니다.
원문 글쓴이도 말하잖아요. keep right가 없다고. 그걸 원하면 법을 입법해야 하는 것이지, 상황에 맞지도 않는 법을 들고 와 주장하실 일이 아닙니다.
90km/h로 달리는 트럭은 추월해가야죠.
심야 차량 한대도 없는 상태에서 1차로 주행 하는 차량 역시 흔하게 봅니다.
그렇다면 추월차로가 법을 지켜가면서 의미가 있으려면 상황2, 상황3 에 대해 80km이하일 경우만 추월차로 해제가 아니고 95km처럼 거의 제한속도에 가깝게 해제기준을 올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은 판단할 권한이 없어요.
추기로 쓰신 댓글들을 쭉 보니 이상한 신념을 갖고 계신듯 하네요. 어디서 뭘 듣고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정 궁금하시면 경찰청에 직접 질문을 하세요. 악법이니 그런법 없느니 여기서 백날 얘기하셔도 안통하고 안들으실거같아서 그래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3705130?sid=103
기자가 경찰청에 직접 문의한 결과 양보의무가 없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는 블로그 같아 보이는데, 카더라 말고 공신력있는 기사를 링크하시거나 직접 민원을 넣어 답변을 올리시는게 좋지 싶어요.
두 대가 모두 추월중이면 줄줄이 달리면 되느냐 그렇다 정도로 보면 되는거지 실은 내가 있어 100을 넘지 못 하는 뒷차를 사실상 120으로 위협하는것마냥 꾸밀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본인 의견 맞추겠다고 억지로 끼워맞추는것밖에 안됩니다
앞차와 뒷차의 거리가 벌어져 있으면 가능하죠.
저는 걍 바쁜가보다, 급한일이 있나보다 합니다
꾸역꾸역 막고 있으면 정의의 사도 되나요
그리고 제가 막고 있다는 내용이 있나요? 추월차로가 쓸모없다는 것이지 추월차로를 지키지 않는다고 쓰지 않았습니다. 추월차로는 추월차로를 제대로 지키는 저같은 사람에게 악법입니다.
제 요지는 추월차로법은 과속쟁이들이나 정속쟁이들이나 모두를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아무짝에 쓸모없는 법이란거에요. 추월차로 법이 쓸모가 없다는게 제 취지에요. 느린차 비켜달라고 주장할거면 그런 법 만들어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추월차로는 느린차 비키라는 거 없어요.
추월차로 제대로 지키면 오히려 정체 유발하니 악법이라는게 제 본글의 취지입니다. 그런데 님께서 뜬금없이 느린차 비켜라라고 주장하는거 아닌가요? 그런거 추월차로 법이 아니에요. 그런거 원하시면 그런 법 만들어달라고 주장하시면 됩니다.
저는 잘 따릅니다. 잘 따르고 있는데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 추월차로에 대해 글 적었는데 님께선 시종일관 비아냥뿐이니 답답하네요.
2차로 주행중이라면 과속을 하는 차가 1차로로 알아서 피해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평범하게 주행하는 차가 3차로 트럭 사이로 들어가 위험을 대신 감수해줄게 아니라요.
1차로 이용 중이었다면 어차피 복귀하는 것이니 양보가 아니고요
2차로 차량 속도가 90일 때, 1차로 추월차로에서 100으로 추월하고 있으면 추월 끝나고 복귀할 때까지는 기다려줘야죠. 120, 130으로 막 밟고 가고 싶다고 해서 100으로 달리면서 추월하고 있는 차를 위협하면 안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추월차로 제도가 악법인 건 절대 아니구요.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런거 원하시는 분들이 태반이죠. 그럼 그런 규정을 만들어달라고 주장하던지 해야죠. 상상속의 추월차로 주행법을 남들에게 강요할게 아니라요. 법에도 없는 상상속 추월차로 주행법을 왜 남들에게 강요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즉, 저속 차량이 우측을 지키는 keep right라는 겁니다.
이 관점에서 고속도로 1차선을 추월차선으로 규정하고 3차선 이상 고속도로는 저속차량이 추월차선이 좌측이 되고요.
왜 추월차로에 대해서만 가치판단을 하시나요?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2번 3번 때문에 차가 막히는건데요?
이것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경험상 대부분 뒤에서 빨리 오면 대부분 비켜주고 하더군요)
대신 뒤에서 추월할려는 차가 위협적인 행동을 하고 비켜달라는 운전행동은 보이면 안된다고 합니다.
특히 꼬리 바짝 물어서 하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달리다 양보해줄 마음이면 애초에 1차로에 올라가면 안되고. 2차로 주행하다 1차로 올라갔으면 그냥 앞지르기 마치고 내려오는게 맞습니다. 올라가 놓고 앞지르기도 못하고 다시 내려오는게 틀린 방법입니다.
앞지르기 하려고 먼저 내가 올라가 있는데 저 뒤에서 달려오면 그 차가 추월차로 위반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앞지르기 개념을 착각해 문제가 생깁니다. 앞지르기는 앞차 뒤에서 출발해 옆을 지나 다시 앞으로 가는 것을 말하고 그 용도로만 허용된 차로인데, 많은 사람들은 우측 차보다 빠르게 주행하면 앞지르기라고 착각하고 계속 주행(하면서 앞지르기 중이하고 주장) 하다가 더 빠른 차 오면 양보하네 마네 이야기를 하죠..
주행차로에서 과속을 하지 않다 보면 1분보다는 훨씬 길게 주행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규정속도보다 10%만 빨리 가려고 하면 불편해지죠.
그런데 불편함을 감수해야 할 사람들이 편한 방법을 택해 버리니까 모두가 불편해지는게 발행하고 있는 현상이구요.
이걸 제한속도보다 느리게 2차로에서 주행하는 차의 잘못으로 보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추월차로로가는 차량이 비켜줘야 하는게 아닙니다. 단지 자기가 목표로하는 추월을 끝낸 상태에서는 원 차로로 복귀하여야 하는 것이지요.
차선 전세내지 맙시다
그네들은 단지 1차로가 운전하기 편하니까 지 하나 편하자고 도로사정 막히는거 노상관으로 1차로 점거하는것뿐입니다.
본인 이기심때문에 사회의 물류망을 느리게하는 악인들입니다.
1차선이 추월 차선이니 1대 추월하고 비켜라?? 과연 추월차선 주행하는 과속차량들이 그럴까요? 글쎄요. 외국같이 도로가 넓고 차량이 적으면 모를까? 우리나라 고속도로 대부분은 1대 추월하고 복귀하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천번은 차선변경해야 할겁니다. 과연 가능할까요?
과속충들의 논리는 또 이거죠. 내가 과속해서 벌금 나오면 낼테니까.. 정속주행 차들은 법대로 다 빠져라... 나는 어겨도 되고 니는 안돼.. 논리죠
법대로 하면 1차선에 정속주행차량이 100km로 가고 있으면 불편을 느끼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어야 합니다.
1차선에있던 차량이 2차로로 들어갈수도없게 붙어서다니는데 답이없죠 이게 1순위라고봅니다
1차로 정속주행하는데 운전실력이나 있겠습니까 다닦다닦붙어있으면 2차로로 빠지지도 못할거라고봅니다
그리고 1차선 110km 2차선 100km 이런식으로 속도변화를 줘야한다고 봅니다 그냥 정규속도만가면
다돼는줄아는사람들이 태반이고 100km 101km102km 99km 98km 각자 유지속도가 다다르니까요
뭐가됐든 앞차량중 차량 2대가 나란히가면 모든 뒷차량은 다막힌다~
그리고 공사중으로 2차선 차단한다고했을때 모지리같은놈들이 2차선으로 막힌데까지 끝까지달려가서
1차로로 들어오면서 1차선 속도줄어들고 이게 계속줄어들면10km까지 떨어지고
모든차들이 2차선으로 진입하면 차단한곳에서 2차선차량들이 1차선으로 들어오면서 차량정체가 풀릴때까지 10km미터 지옥 헬게이트
열리는데 진짜 미리 1차선으로 다붙어서 10km보다 빠르게 지나가면되는것을 참 운전할때마다
답도 없어보이더군요
대성공입니다.
전혀 내용을 모르고 쓴 글이네요
제 머리로는 아무리 생각해도 저 경우에 추월차로가 어떻게 교통정체를 해소시키는지 시뮬레이션이 안되네요.
편도 3차선 (버스 전용차로 제외 기준) 이면, 3차로 - 화물차, 2차로 - 승용차 주행, 1차로 - 추월차로, 로 어느 정도 문제 없이 동작합니다.
그런데, 편도 2차선이면, 2차로에 화물차가 주행하는 한, 승용차는 화물차 뒤를 따라 느릿느릿 주행하던가, 1차로를 이용해서 추월하던가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런데, 도로에 차량 밀집도가 조금만 올라가도, 1차로에서 추월한 뒤 2차로로 복귀하라고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게 문제이죠.
안막히는 도로에서 모든차가 기준 최고속으로 달리시는줄 아시는데 그게 아니에요.
1차로에서 80~90km/h로 달리는 승용차 넘처납니다.
상황1부터 이상해서 읽어도 읽어도 이해가 잘안되는 글이네요.
허허허~~ 웃고 갑니다~~~
차마다 , 운전자 마다 선호하는 속도가 달라요.
고집부리지 말고 댓글들 새겨 들으세요
차로 : 차가 다니는 길
차선 : 차로와 차로를 구분하기 위하여 그어놓은 선
차가 내 왼쪽 차선에서 안들어오고 차선변경 할일이 줄어 독일에서 운전이 훨씬 더 편합니다.
이유를 보면 1차로 점유하고
다른차 추월 못하게 막는 차량 때문입니다.
법이고 뭐고 운전하는 사람이면
그 정도 상식은 가지고 운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차 막히는 것도 답답한데
이런 분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1차로를 당당하게 막고있는게 더 답답합니다.
내가 하고 있는게 진짜 법대로고 정의야!!
하고 계시는거 같아요. 절대적으로 법을 지킨다는 '명분'이 있는건 맞는데요,
그래서 이렇게 하는게 전체 교통 흐름에 도움이 되냐? 방해가 되냐? 하고 생각해보면 내가 정체를 유발하는 행위 밖에 안되죠. 그래서 그냥 뒷차가 나보다 빠르면 비켜 주는게 서로 좋은거 아닐까요? (추월차로가 없는 국도, 고속화 도로에서도요~)
사람들 잘 살자고 만들어지고 수정되는게 법이지, 법 먼저 생긴 다음 인간이 생긴 건 아니니까요~
미국, 유럽등에서 추월차로가 의미 있는건 미국 대도시 수준 이외에는 고속도로가 거의 막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속도로 1차선 비워놓고 한시간동안 앞뒤에 차 한두대밖에 없는데 어디선가 슝하고 나타나서 1차선으로 슝하고 지나가고, 다시 2차선 들어와서 사라지는걸 볼 수 있죠. 그때나 추월차로가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서울-충청까지 왕복 10차로에서도 차가 꽉 차있고 80키로 내기 힘듭니다.
그러니 지침이 있으나 법이 있으나 제대로 안됩니다.
외국 추월차로 개념 들여와봐짜 아무 소용이 없는거죠.
추월이고 뭐고 상위 차선 가리고 있지 말고 뒤에서 바짝 붙으면
'아 바쁜가 보다...' 하면서 제발 비켜주세요. 특히 자신의 우측 차선이 비어 있으면 그냥 우측으로 빠지세요. 그게 100키로든 200키로든...
차선 바꾸기 싫타고 크루저나 오토 드라이빙 / 휴대폰 켜 놓고... 멍 때리지 마시고...
중간 중간 백미러나 사이드미러 보시면서 제발 운전하시고요.
어그로글 인 줄 알면서도 답답해서 떡밥 물었습니다. -_-
상황1. 막히지 않는 원할한 도로라고 1차로는 그냥 규정 속도대로 일정하게 가면 된다는 건가요? 그렇게 차곡차곡 쌓인 교통 대열을 어느 순간 누군가의 감속과 브레이크에 의해서 한없이 뒤로 밀려 적용되어 결국 유령 정체가 시작되죠..
상황2. 추월 차로에 올라온 차량은 어떤 속도로 가든 그냥 두시면 된다고 봅니다. 상습적으로 과속하는 사람일수도 있고 급한 용무가 있는 사람일 수도 있고.. 그건 모르는 겁니다. 추월차로 유지 시간을 지켜 가면서 그냥 가면 되는 거죠. 일본이나 미국 고속도로가서 감탄한게 있습니다. 그들은 추월차로는 비워두고 하위차선에서 흐름을 타며 운전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속도가 100km 언저리 였는데도 정말 물 흐르듯 흘러가는 흐름이라는 거죠. 그러는 동안 추월차선을 왔다 갔다 하면서 적당히 빨리 가는 사람들도 보이고요. 우리가 부족한 부분이 이런 부분입니다. 교통은 흐름입니다.
상황3. 길이 막히면 무용지물이고.. 법상으로도 제가 알기론 정체 되는 도로에서는 차선에 따른 차종의 규정도 잠시 무효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속도로를 예를 들면 정체의 주범은
- 1차로 정속주행차량,
- 크루즈 컨트롤켜고 하위 차선 차량과 나란히 달리는 차량. 이런 분들은 스마트 기능 들어간 크루즈 기능으로 하위차선에서 편히 가셔야 하는데, 난 정해진 속도로 가는데 뭐가 문제야... 아주 최근의 도로의 암적인 존재들입니다. 제발 하위 차선으로 내려가시거나 필요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하시길..
- 화물차 옆을 추월 하는데 너무 조심조심 하시면서 천천히 가시는 분들.. 절대 그러면 안됩니다. 좀 부담스러워도 그 순간만큼은 치고 나가서 다시 차선 변경 하시면 됩니다.
다만, 자동차 문화가 우리보다 먼저 발전한 외국의 경우에는 어떤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