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te.com/view/20251001n20640
한국부동산원이 매주 발표하는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등 시세 통계를 폐지하거나 비공개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정치권과 학계에서 본격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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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원은 2013년부터 매주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동향을 내놓고 있다. 실거래가보다 시의성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실제 거래가 아닌 호가나 표본을 토대로 한다는 이유로 정확성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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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만 세종대 교수는 “주간 단위로 공표하는 나라는 거의 없다”며 “주식시장 지수처럼 매주 집값을 발표하는 것은 오히려 시장 불안을 키운다”고 꼬집었다. 김용창 서울대 교수도 “탈진실의 시대에 불확실한 통계로 혼란을 증폭시킬 필요가 없다”며 “부동산원과 KB국민은행의 주간 통계는 폐지하고, 성격에 맞는 새로운 지표를 설계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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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찬성입니다 집값 무슨 일봉 주봉 보고 매수 타점 들어갈 것도 아니고..
조작의 우려도 너무 큽니다.
이 패턴의 반복이죠.
부동산이라는 자산에
애초 주간 동향이
필요가 없긴하죠.
부동산을 주식판처럼 보이게 만드는
도구입니다.
거래취소하고 사기치는 놈들 감옥 보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방법이네요
역시 이잼 정부는 한발 앞서가네요
이런거 하나하나가 다 트집 잡힙니다.
지금시기에 이걸 폐지한다면 불리하니까 없애는구나라는 오해만 생길것 같습니다. 집값때문에 욕 얻어먹던 문재인 정부도 없애지 않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