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행안부 "공무원 클라우드 시스템 완전히 소실돼 복구 불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18724?cds=news_edit
이런 속보가 있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18724?cds=news_edit
이런 속보가 있네요...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본인 PC에는 저장 못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홀랑...
https://v.daum.net/v/20251001150252547
ㅠ.ㅠ 참 난감하내요.
문서 같은 건 남기지 않는 문화의 전 정부였으니
클라우드를 많이 사용하진 않았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무슨 상황이 벌어진거져 ㅎㄷㄷㄷㄷㄷ
중앙부처 공무원 컴퓨터는 대부분 네트워크 PC(터미널 단말기...)라서,
업무 데이터는 다 클라우드에 저장되는 형태일텐데...
(이게 다 보안 때문에 개별 PC의 하드에는 저장하지 못하도록 해요...)
그걸... 다... 날려먹었다고요?
그리고 백업 없다고요?
헉.. 그럼 지금 PC에 자료가 하나도 없는 상황이겠내요.ㅠ.ㅠ
다만 인사혁신처는 로컬 단말이 공시생에게 물리적으로 공격당한 전력이 있어서 모든 자료를 쥐드라이브에만 저장하게 했다는데(...) 거긴 큰일났네요.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1221735.html
국정자원 관계자는 “데이터 분량이 858테라바이트(TB)일 정도로 커 다른 지역 쪽으로 백업하는 작업이 한 달 이상 걸리기 때문에 서비스에 지장이 있어 (불이 난 전산실에서) 백업 데이터를 보관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지드라이브는 지난 2017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인사혁신처 같은 일부 부처는 업무용 피시 대신 지드라이브에 정책·업무 자료를 보관하고 있다.
그리고 내부HA도안하는곳이 저건 인하우스DR이 있었다구요?
끝까지 버티면서 로컬 메신저로 업무 사용한 기관도 있을 텐데.. 그들이 승자군요.
그렇게 보안 보안 외치면서 클라우드에만 저장하게 하고 하더니, 한방이고만요;;;
이거 남 일이 아닌데요
명백히 인재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저는 개인 파일(해봐야 애들 어릴적 사진)도 예전에 랜섬걸린 경험때문에 4군데에 물리적으로 보관중인데, 저말이 사실이라면 정말 어쩌구니 없는 사태인듯 합니다.
G드라이브라면 개인 파일 드라이브라기 보다는 부서나 청 단위 공유 드라이브같아 보이는데요.
공무원이 아니니 뭐 잘은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