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검사들 노만석 포함해서 다 승진 시키고 실제 검찰을 이끌고 있습니다.
정권 바뀌어도 대검이 대놓고 마약수사 못하게 막고 엄희준 내부고발한 부장 검사를 되려 감찰하는게 말이 됩니까?
광복 후에도 친일파가 독립군 잡아가는 역사 무한 반복이 답입니까? 내란 청산 한대매요?
대검차장 만큼은 친윤이 아닌 검사를 뽑았다면 이렇게 까지 검사들이 기세등등하게 복귀한다는 항명을 하진 않았겠죠?
최소한 징계사유 드러난 띠지 관련 검사 박상용 엄희준 같은 검사들은 벌써 감찰 및 징계 절차 들어갔어야 했습니다.
범법 행위를 해도 징계 없이 넘어가는데 누가 내란 청산에 협조 합니까? 동조자들 똘똘 뭉쳐서 태클이나 걸죠.
법무부 장관한테 징계권 줬지만 파면감인 2-3급 구치소장 하나 징계 못하고 질질 끌려다닐 정도니 이미 끝난거죠
하지만 친윤 검사가 검찰 다 장악하고 아직까지 반항 하는건 인사가 잘못 되었단 얘기죠.
공권력의 핵심인 군, 검찰, 경찰 관련해서 지나치게 안정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을 지울 수 없는 상황입니다...
참.....안일하네요.....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제 겨우 120일 정도 되었습니다.. 오래된것 같지만.. 이제 4개월 차예요..
정성호 장관도 이제 2개월 가량 된겁니다... 우리 너무 급한 것 같아요..
내란을 '뿌리' 뽑는 거잖아요.. 법대로 하는 거잖아요.. 대충 자르면 그거 솜방망이잖아요..
좀... 제대로 할 수 있게.. 지켜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