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 "한강벨트 30억 이상 아파트 거래자 104명 세무조사"
"강남4구·마용성 '똘똘한 한 채' 증여 늘어…증여세 회피 살필 것"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임광현 국세청장은 1일 "초고가 주택거래와 외국인·연소자 등을 전수 검증하고, 탈세 혐의가 높은 104명에 대해 먼저 세무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국세청 '한강벨트' 주택거래 전수검증…104명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 부동산 중개업소와의 전쟁 선포.. "시세조작 집중 검증할 것"
'한강벨트' 초고가주택 탈세 겨눈 국세청…'부모찬스' 편법증여 등
임광현 국세청장 "부동산 투기와 탈세, 더 이상 발붙일 수 없도록 나서겠다"
"세무조사 이후에도 시장질서 훼손하는 행위 철저히 찾아내 강력 대응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20852?sid=101
오늘 나온 대책? 인가 보네요.
그런데 기사를 읽어보면
지난 1년간 30억원 이상 거래 5000여 건을 전수 검증했는데, 그중 세무조사 할만한 사람이 104명이었다는건데..
나머지 4900건은 거의 별문제 없는 정상 거래라는것이니..
30억원 이상 아파트를 턱턱 사는 사람이 역시 실제로 수천명 있긴 있네요..
이걸 모르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그래서 금융위기 오면 강남권은 건재하고 서민주택이 먼저 경매에 쏟아져 나온다고 합니다.
쇼하는듯하네여... ㅡㅡ
저것에 목적은 자금출처를 파본다는게 아니라 탈세한게 있는지 본다는건데요.
국세청이 탈세 조사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예를 들어 다들 차용증 쓰고 이자 주면 된다고 까진 알고 있는데. 실제 '상환'도 해야 차용으로 인정합니다. 근데 그 돈으로 집 샀는데 어떻게 상환하나요. 이런 케이스 죄다 증여로 간주하면 뭐.. 물론 집값 많이 올라서 증여세 내더라도 손해는 안볼거에요.
대부분 주거래 금융기관 VIP 라운지 운영하는 이유중 하나가 맞춤형 컨설팅 무료로 해주죠?
연예인, 체육인들 털리는 이유가 있죠?
보따리(시간강사)하면서 국세청 신고된 무언가가 전혀 없는데 강남에 수십억 부동산 매입하던데요? ㅋㅋㅋㅋ
어짜피 강남은 그들만의 리그라... 분리해서 봐야 할거 같습니다.
주변에 그게 겁나서 집 안사고 강남 고급 아파트 월세 들어가 사시는분도 계시고,
그런거 상관없다고 30억짜리 집 턱턱 사시는 분도 계시네요.
그것보다 똘똘한 한채유도 정책이 더 문제인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