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로그인은 안했어도 매일매일 눈팅만 하다가 글씁니다
지금 겨우 100일된 정부에요
하루아침에 내란종식을 완성하고 거기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전부 퇴출시킬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윤석열 정권 3년동안 특히나 윤석열같은 정부아래서 윤석열 정권에 충성하지 않은 공무원이나 군인사가 얼마나 있겠습니까
대통령도 말했죠. 개혁은 조용히 이루어져야한다고요
대통령이 하고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언제고 분명히 내란세력을 척결할거라고 믿습니다.
정부에서 인사를 하고나면 여기저기서 말합니다.
저 사람은 나에게 어떤 행동을 한 사람이다
저 사람은 누구에게 어떤 행동을 한 사람인데 승진했다
이런식으로 따지면 얽히지 않은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대통령도 고쳐쓸수 있는 사람은 고쳐쓰자고 했습니다. 사람은 정권을 따라가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안고쳐지면 대통령이 내치겠죠
그리고 지금 정권 초창기에 기존의 사람들 전부 내치고 새로운 사람들로 고쳐쓸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우리가 모르는 훈련된 전문적인 인력들이 얼마나 많이 필요하겠습니까
당장 우리가 원하는것처럼 시원하게는 아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대통령이나 정부는 내란세력을 종식시킬거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너무 조급한거 같아요. 이재명 대통령 정부 인사가 이런식이라면 이제는 믿을수없다 이런 소리까지 나오는걸 보면 정말 너무너무 조급한것 같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기 바라지 않는 세력들도 있겠지만 우리라도 이재명정부를 믿어야하지 않을까요?누구보다 검찰에 심하게 당한 사람도 이재명대통령이고 그리고 그동안 지켜봤을때 믿음이 안가시나요? 저는 정말 믿음이 가거든요
지금 당장 내마음에 드는 인사는 아니더라고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다 바꿔나갈 분이라는걸요.
더구나 지금은 트럼프가 관세로 정부를 정말 심하게 압박하고 있고 경제가 어려운 때입니다. 모든걸 한순간에 동시에 진행시킬수 없다는걸 생각하고 조금은 지켜봐야 할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제 의견을 제대로 잘못쓴거 같긴 한데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좀 답답해서 오늘 글 올려봅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일단은 좀 지켜 보려고 합니다.
지켜봐주고 응원해줍시다.
ㅋㅋㅋ
굥정권에 부역했던(심지어 내란에 동조했던) 사람들은 승진하고 중용되고, 저항했던 사람들은 외면받는 상황이 반복되는데 이건 빠르게 상황을 정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외에도 군인사는 계속 문제 제기됐습니다.
그리고 검찰인사들도 있으니 찾아보세요. 더불어서 백해룡 경정이 탄식했다는 서울경찰청장 인사도 문제있고요.
응원하되 아니다 싶은 건 비판하는 게 맞습니다. 대통령이 슈퍼맨이 아니잖아요.
검사만 봐도 친윤이니 아니니 구분을 짓기가 웃길 정도로 김건희 특검에 파견된 40명 모두 그 난리이니 검사라면 모두 믿지 못 할 그나물에 그밥들이고 경찰도 내란에 가담한 조직이라 믿을 사람이 있나 싶고 군은 또 어떻구요
그리고 경찰은 이재명 당시 대표 암살 미수 사건 은폐 의혹까지 있는 집단인데, 믿을 사람 누구인지 골라 낼 수 있다는 판단 자체가 순진하면서 무의미 하다 봅니다
군은 무려 김병주 의원이 대장 인사에는 관여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 대장들 욕 무지하게 먹었었죠
적절한 비판이야 당연한 것이지만, 망할 듯이 까내리고 짤라라 마라 하는 것은 선을 넘은 겁니다
이 글하고 댓글 보시죠
이게 비판도 허용 안하고 까내리는게 아니라시면 더이상 할 말이 없죠
물론 저 글 뿐 아니었지만
자기들만 똑똑한줄 알면서 의견 뱉어내는거 보면
다 어디서 누군가가 한말 주워들은거 뿐입죠
어떤말들은 귀담아 들을말도 있지만 10에8은 똥글입죠..
그렇든 아니든 그 당 안찍습니다
그 당 앞가림이나 잘 하라고 하고 싶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33992CLIEN
내란종식을 조용히? 천천히? 내란동조자들 승승장구하는걸 참고 지켜보면서? 는 동조못하겠네유;;;
문제 해결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민주정부 5년만 할거 아니잖아요?
다음 또 그 다음에 이어서 완전하게 해결되고 번영/발전하면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개혁의지하나만 있다고 개혁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건 문통때도 보여줬죠.
사람들은 자기들 원하는 걸 한큐에 들어줄 영웅을 원하는데
대통령은 절대 그런 자리가 아닙니다.
목소리 내는 사람들이 시끄러운 것이지, 조용히 지지하는 분들이 훨씬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하지만 내란 세력들을 숙청할 수 있는 가장 동력이 센 기간이기도 합니다.
이 때를 놓치면 그 동력이 사라질까봐 걱정하는거구요.,
/Vollago
이정도면 잘하고 있다고 박수는 못쳐도 마음에 안든다고 문재인 2네 어쩌네 장관 그만둬라 마라 하는 말은 못 할 것 같네요
뭔 3년된 정권도 아니고 고작 3개월 조금 넘었는데, 많이 씁쓸합니다
예전에 잼프의 별명이 전투형 노무현이였죠. 따라서 다들 기대를 했을껍니다.
우리 목숨을 위협하던 내란세력을 철저하게 응징해주겠지 라고요...
하지만... 개혁의 선봉에 섰던 사람들이 오히려 우려를 표할 정도의 인사조치는 재조치가 필요하죠.
인수위 없는 정부라 인재풀이 부족한건 이해합니다. 절차적으로 준비가 필요하다 그러는것도 이해하죠.
하지만.. 내란 연루의심되는 군간부, 경찰간부들이 승진하는건....
기다려 볼 문제가 아니죠.
잼프는 믿습니다. 하지만... 그 밑에 있는 사람들 특히... 그동안 행적이 없던 사람들은 믿지 않습니다.
딱히 납득할만한 이유를 저 사람들이 보여주고 있지 않죠. 그러니 교체해달라는 여론이 생기는거구요.
정작 임명해줬으면 하는 강선우 의원은 장관이 못됐죠.
움직임이 안 보여서 불안해하는고라고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열받았던게 군 인사 였죠
그런데 왜 이러한 지적들에 아무런 개선도 없고 계속 잘못된 방향으로 진행될까요?
이 여론이 정책, 인사 및 결정에 중요한 원동력과 압력이 됩니다.
장관이나 민주당 의원 비토하면 머 도움이 돼나 싶어요.
2.조용한 개혁. / 개혁에서 가장 우선시 되는건 시간입니다. 이거 반론 할 분들 잘 안계실겁니다. 내란 이후 내란범들에게 너무 시간을 주어서 대가리 굴릴 시간이 넘쳐서 지금 이 꼬라지 입니다
3. 내란에 티클이라도 묻었으면 제외하는게 맞는거지 나중에 밝혀지면 그때 제외 할게 이건 틀린거라고 봅니다. 사람이 없다. 이건 헛소리라고 봅니다. 검찰, 경찰, 군에도 분명 내란에 반발했던 이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능력 부족이라 내란에 협조한 넘들 먼저 쓴다? 웃기는 변명입니다.
간단한 예로 법무를 보면 쌍은정, 추미애 등등 이분들에게 의견 청취를 했다면 친윤들 포진 안 시켰을 것 같지 않습니까?
군도 그렇고 행안부도 그렇고 의견 청취는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내부에 물어 볼 것 같으면 최소 반윤즐에게 물었어야 이런 인사가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4.이잼은 어떤 연유로 이 모든 것을 지켜 보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답하라는겁니다. 무엄한가요?
힘을 실어줘야한다. 네 그래서 여지껏 실어줬고 법무, 행안, 국방 이외에는 이잼이 하는대로 조용히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5.누가 누굴 보고 똥파리라는건지..똥파리는 무지성 지지자들이 변질 되었던게 똥파리입니다. 답하라 이건 틀렸다 하는 이들이 무지성 지지자인건가요? 아님 여전히 잘하고 있다고 쉴드 치는 이들이 무지성지지자 일까요? 법무, 행안, 국방의 인사나 장관의 행동이 지금 잘하고 있 물어보면 답 못하실 이들이 반은 되겠죠. 그러면서 여전히 시간이 필요하다 이제 100일 지났다...
하나화는 전광석화로 몰살을 시켰습니다.
드골은 잔혹하게 나찌 협력자들을 몰살 시켰습니다.
이 두가지 사례가 틀렸을까요?
내란 이후 10개월 지났지만 뭐 하나 제대로 된건 검찰 삭제 한가지 뿐입니다. 그것도 보완수사권 주니 마니 하고 있는 중입니다. 보완수사권도 삭제 한 뒤 해 보고 문제 생기면 그때나 거론 할 일이지 주니 마니 하는 꼬라지 보고 있다 보니 아직 덜 당했구나 싶어요 민주당은 의원 증에 진짜 누구 하나 죽어야 선비짓 안 할 것 같습니다.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했던 자들이 버젓이 활동 중입니다. 인수위없이 출범했으니 더 잘해야죠.
더 가열차게 외치고 싸워야합니다.
그래도 이 본문의 글처럼 지켜보는 지지자의 자세도 필요한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법무부는 지금 검사를 여기저기 박아서 내란당때 보다 많이 박혔고...
국방부는 내란 동조자가 승진하고 육사가 더 많이 박혔고...
경찰은 백해룡 경정이 걱정을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