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Fh6I4VFlgI4?si=A4yf5fl1fPYwx9Lz
[우상호 수석 발언 중 주목할만한 것들 정리]
1. 정무수석으로서 대통령이 빛나길 바란다. 대통령은 나대는 사람 싫어한다.
1-1. 김남준을 대변인으로 이동시켜서 김현지를 보낸 거지, 김현지를 청문회 안 보내기 위해 인사이동시킨 게 아니다.
2. (당은) 대통령의 주요일정 중에 일정을 잡지 않으면 좋겠다.
3. (당은) 3대개혁과제 추진을 당연히 해야 한다. 그러나, 국민들이 압도적으로 찬성하는 개혁과제를 실천하는데도 지지율이 안 오르는 건 (당이) 잘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정치인들이 고민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4. 정청래에게 (대통령의 뜻임을) 강하게 얘기했지만, 싸우지는 않았다.
5. 법사위 의결 속보는 대표와 원대도 몰랐던 것이다. 법사위 차원에서 진행한 거다. (누구도 통제를 못 한다는 취지의 사회자 질의에)
6. 대통령은 (개혁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주당 개혁파 의원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애초 9월에 검찰청폐지법을 내려고 하지 않았으나 당의 의견을 수용하는 대신, 후속입법, 연구, 시뮬 등의 시간을 벌었다. 대통령은 '준비기간 1년조차도 짧을 수 있다.'고 국민들에게 피해가 갈까봐 걱정이 많다.
7. 한미정상회담 이후에 미국의 말이 바뀐 거다. 왜 합의 안 되냐고 피해자를 비난하나? 대통령에게 힘 실어주고 응원해달라. 대통령은 지금 온몸으로 버티고 있다. '국력을 더 키워야겠다.'는 대통령의 말에 찡했다.
8. 대통령이 혼신의 힘을 다해서 국정운영을 하는 거 옆에서 보면서 원래 내가 비명계였는데 요즘은 짠하고 먹먹할 때가 있다. 열심히 일하고 있는 대통령에게 격려 부탁드린다.
초기에 당대변인 원내대표단 대변인도 몰랐다고 했었습니다
------ 추가
권향엽 민주당 대변인은 23일 오후 부산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전에 당 지도부와 조 대법원장에 대한 청문회를 논의하지 않았다"며 "법사위원들이 공청회를 진행하면서 합의해서 추진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조희대 청문회'에 대한 당 지도부의 입장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이미 법사위에서 청문회를 하기로 결정했으면 추진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고 답했다.
원내지도부도 사전에 상황을 공유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사전 상의는 안 됐다"며 "법사위 차원에서 의결이 된 걸로 최후 통보를 받았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06540?sid=100
동의합니다
지금은 이재명을 믿고 응원해 줘야죠
거기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셀럽들의 말만 믿거나 판단을 의지하면 안 되겠죠.
대통령이 친화력을 높이 사서 정무수석에 임명했다는데..
대통령은 나대는것을 좋아하지않는다..정청래에게 대통령의 뜻을 전달했지만 싸우지는 않았다...
등등....
같은말을해도,,,,듣기가 참으로 거북하네요....
아시는 분들 다 아실텐데요.
댓글에 프락치들이 욀케 많은지 ...ㅋㅋ
그리고 설령 저말이 맞더라도 저는 그냥 추미애 정청래 편을 들렵니다...
강하게 나가야죠!!!
대통령이 한 말이 아닙니다.
6,7 빼고는 자기가 느끼고 생각한 말입니다!
덤으로 6,7도 진짜인지 모르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