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와 권세 뒤에 숨어 사회에 지탄 받을 어떤 행위나 해도 부정한 짓을 해도. 신성하고 고귀함의 가면을 쓴 자신들만의 세력 뒤에 숨어. 무슨 짓을 하든 정당화 하고 사회적 도의와 책임에 벗어나 있다는 것이죠.
맞습니다.
저 권위와 권세를 뺏지 않으면
자유 평등의 원칙 자체가 의미가 없을듯합니다.
중요한 직업을 빼막었었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