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나 커뮤니티 하지말라는게.. 다들 잘난것만 자랑하고 그런것에 노출되다보면 나는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든다는거죠. 스스로 잘 살면 되는건데 남과 비교하는순간 나는 아무것도 아닌게 되니까요
Okebari
IP 210.♡.65.233
10-01
2025-10-01 10:34:36
·
그럼 금이나 s&p etf 매달 조금씩 사세요~ 적립식으로
영양제
IP 211.♡.64.37
10-01
2025-10-01 10:34:37
·
이것도 사이클이라 모두 돈 벌었다고 글이 올라오는 시기가 있습니다. 그 때를 조심하세요.ㅎ
디케이74
IP 121.♡.114.208
10-01
2025-10-01 10:35:05
·
돈불리는 만큼 정신적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네요.. 저도 이재명 대통령 때문에 주식 시작했는데 마이너스는 아니지만 중간중간 하락장에선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 스트레스 견디며 버는거니 차라리 그냥 스트레스 안받고 적금이나 들어 놓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아니면 진짜 지수 etf만 하던지..
예전에 본 다큐가 있는데 내용중에 미국이 60년대까지 제조업 근로자가 일만해도 충분이 먹고살았는데 금융업 중심이 되고 싼임금을 찾아 해외로 공장을 이전하고 주가상승을 위한 기업의 체질개선 구조조정등은 모든게 기업의 이익만 따지게되니 거기서 부익부 빈익빈은 더욱 심화 되었다는 주장에 공감되더군요. 그렇게 미국의 경우 제조업이 망하고 기업오너들의 주식은 수백조가 되버리고...
저는 시장에 저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하기에 그냥 2~3%대 예금만 주구장창합니다. 나름 석사 때 재무. 금융 공부 많이 했고 금융 자격증도 있습니다. 하지만 독학으로 저보다 훨씬 많이 알고 게다가 동물적 감각과 야수의 심장을 가진 분들이 많더군요. 태생이 쫄보이고 금융 시장의 무서움을 잘 알아서 안 잃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LSOP
IP 61.♡.26.5
10-01
2025-10-01 17:00:00
·
이런 글이 올라오면.. ㅠㅠ
아제로써
IP 175.♡.214.63
10-01
2025-10-01 20:25:56
·
진짜 크게 쳐도 한 10%만 땁니다. 나머지는 꼴죠. 저도 그냥 인덱스나 지수추종 ETF나 하는게 정신 건강상 좋다고 봅니다.
누룽쥐
IP 175.♡.170.206
10-01
2025-10-01 22:05:24
·
최근 공부한게 비과세 상품만 잘 관리해도 노후가 풍족해집니다. 연금저축 + IRP + ISA 1년에 3,800만원까지 납입가능한데 형편이 되는 대로 꾸준히 납입하면 연금이 풍족해질 수 있습니다. 관련 영상이 많으니 조금만 찾아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그 때를 조심하세요.ㅎ
마이너스는 아니지만 중간중간 하락장에선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 스트레스 견디며 버는거니 차라리 그냥 스트레스 안받고 적금이나 들어 놓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아니면 진짜 지수 etf만 하던지..
주식이니 코인이니 너무 먼 이야기네요
어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요
일단 벌이가 변변치 않은게 크지요
대신 욕심이 적은게 다행입니다^^
직장 생활 하고 매달 월급 밀리지 않게 들어오는것 만으로 벅차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하다 못해 요즘 한참 모공을 시끄럽게 했던 집값도 빌라라서 오히려 살 때보다 점점 떨어져요. ㅜㅜ
에혀..
뭐라도 하시면
가만히 있어도...상위에요....사실 돈 버는 분들은 극소수입니다....
20년 전 결혼할때 통장에 있는 1000만원을 보며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것도 월급 2년치를 쪼개고 모아서 만든것이였거든요.
사실 여기에 계신 분들은 대부분 이미 직장생활을 10~20년 넘게 한 4050이 많아서 투자를 이야기하는 것일뿐이고...
졸업하고, 직장생활 시작한 직후에는 적금과 적립식 투자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애초에 재테크를 일로 받아들여서 .. 쉽지가 않네요..
주변에는 재미있다고 취미로 많이들 하던데.. ㅎㅎ
부럽다가도 힘들어서 잊어버립니다 ㅜㅜ
장기투자하면 그기 가장 수익률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수인 얻고 자랑할려고 올리니까요?
걸러서 보세요,
그럼 실제 현실에선 그딴 일은 거의 없다는 걸 알게 됩니다..
대부분은.. 돈을 불리는 게 아니라.. 돈을 날립니다...
펀드 채권혼합형 중에 골라보는 것도 방법이고 생각만으로는 바뀌는게 없어요 행동을 해야지~~~
개별종목은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자기 손실났을땐 암말도 안하던 분들이 수익 나면 그때부터 떠드는거죠.ㅋㅋ
투자에 재능 없는 분들은 그냥 가만히 계세요.
저는 상폐 주식 고르는 전문가... -90%는 일상이죠.
언제든 훅갈수 있는거죠. 현금은 안심입니다.
금은 좀 사두시구요 쌀때요
다만 하루종일 차트 들여다보고 싶지 않으시면 S&P500만 사세요.
중요한 건 투자는 절대로 여유금으로만 해야 한다는 겁니다.
자기 잘난맛에 개별 투자해서 돈날린 사람들이 여기도 한트럭입니다.
주식 코인 대박에는 너무 아쉬워하지 마시구요
etf 장기 투자는 성공 비율이 그 반대라고 gpt 가 얘기하네요.
공부필요없고 그냥 인덱스 펀드 사세요.
주식은 처다도 안봅니다.
바로 코앞에 아주 친한 지인 가족 남편이 몰래 주식하다 전재산을 날렸죠 하다 못해
일부러 퇴직해서 그 퇴직금 까지 날려 버려서 이혼 하더군요
산이 높으면 계곡이 깊습니다.
나름 석사 때 재무. 금융 공부 많이 했고 금융 자격증도 있습니다. 하지만 독학으로 저보다 훨씬 많이 알고 게다가 동물적 감각과 야수의 심장을 가진 분들이 많더군요.
태생이 쫄보이고 금융 시장의 무서움을 잘 알아서 안 잃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냥 인덱스나 지수추종 ETF나 하는게 정신 건강상 좋다고 봅니다.
연금저축 + IRP + ISA 1년에 3,800만원까지 납입가능한데
형편이 되는 대로 꾸준히 납입하면 연금이 풍족해질 수 있습니다.
관련 영상이 많으니 조금만 찾아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