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항 수 개월 전 부터 알았으나 뭉개다가 마곡-잠실 급행 54분 이라고 계속 속여서 홍보 마지막엔 대충 보도자료에 있는 소요시간 바꿔서 발표 저 꼴을 어디까지 봐야 하나요 서울링인가 뭔가도 한다면서요?
승선 인원이 190명이라 만석으로 다닌다면 승하선 시간까지 합해서 3시간 근처까지 찍는다고 하더군요..
이게 말이 190명이지 서울 - 제주 다니는 737급 협동체 여객기가 통상 170석 안팎입니다.
국힘놈들이 지자체장과 의회를 다 손에 쥐면 벌어지는 일의 흔한 예시네요.
대중교통이라고 구라치고 날림으로 강행한거니 오세훈발 서울 대운하군요
캬 저거 앞으로 빨릴 예산 생각하니 깝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