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outube.com/post/Ugkxxpbmj7gG6EehsFhe4w0sj06c7aKgVzwJ?si=YY9dwBniaZ-ewNig "이번에는 다를까요?" "예, 다릅니다. 윤석열의 정치검찰을 경험한 국민이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삼가 정치검찰의 명복을 빕니다." -박은정
이 시점에서 검레기 나부랭이들이 왜 항명을 하며 거기에 무슨 명예가 있어요?
그냥 내 밥줄 내 특권 못잃어, 이런 개떡같은 생각이 머리 속을 우동사리처럼 잠식한 것일 뿐이죠.
바로 박은정 의원을 배출한 거요.
검찰이 법을 더 안지키네요
왜 지들은 항상 군림하려하는지.. 다 사표받아버려야합니다.
검사들 중에는 아직도 정신 못차린 사람들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