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재명 대통령의 뜻을 정확히 알수 있는 동영상 같습니다.
전 다 보긴 했으나 요약은 Gemini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Fh6I4VFlgI4?si=cMREN1FAFUN6FIap
-------------------------------------------------------------------------------------------------------------------------------------------------------------------------------
아래 참고하세요.
1.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우상호 수석의 평가와 자세
우상호 수석은 대통령실 참모로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강한 신뢰와 지지를 표했습니다.
대통령의 노고: 수석은 외교·통상 현안과 관련해 대통령이 **"혼신의 힘을 다해 버티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한미 관세 협상 난항 속에서 대통령이 **"국력을 좀 더 키워야 되겠다"**는 말을 하는 것을 듣고, 국가의 위상에 대한 **'자기감(自愧感)'**을 느끼며 고뇌하는 모습에 짠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참모의 역할: 우 수석은 자신의 역할은 "오롯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스포트라이트가 비춰지게" 하는 것이며, 당의 행보가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가리지 않도록 일정 조율에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사 스타일: 대통령은 측근을 등용할 때 **"나대는 스타일을 싫어하는구나"**라고 느꼈다며, 김남준 대변인 등의 인사 발탁이 실무 능력과 겸손함을 중시하는 대통령의 스타일을 반영한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
2. 핵심 인사 및 당정 관계 논란 해명
김현지 비서관 인사 논란: 김현지 전 총무비서관이 국정감사(국감) 증인 채택을 피하기 위해 인사 이동(제1 부속실장)을 했다는 논란을 부인했습니다.
진짜 이유: 인사의 핵심은 공보 라인 강화를 위해 김남준 부속실장을 대변인으로 발탁한 것이며, 김현지 비서관의 이동은 대통령의 신복(心腹)을 곁에 두기 위한 필수적인 연쇄 이동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정 갈등: 당의 강경한 개혁 행보에 대해 대통령실이 폭발 직전이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당이 지지층 결집을 위해 선명한 행보를 보이는 것은 역할 분담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해석했습니다. 다만, 소통을 강화해 국정 운영의 시너지를 극대화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지지율 하락 원인: 윤태곤 실장은 대통령의 지지율이 3주 연속 하락한 것에 대해, 한미 관계의 삐걱거림과 당-정부 간의 흐름 불일치 등을 원인으로 지적하며, 추석 연휴 전 민생 행보 등으로 흐름을 끊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3. 주요 개혁 과제 및 법사위 현안
1) 검찰개혁은 '가야 하는 길'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개혁을 포함한 **'3대 개혁 과제'**가 당의 오랜 개혁 과제이자 본인의 공약이었음을 인정하며, 이 개혁은 반드시 실천해야 할 **"가야 하는 길"**이라는 입장입니다.
2)개혁의 핵심: 인권 보호와 불필요한 고통 제거
자동 항소 제도 개선 지시: 이 대통령은 검찰이 무죄가 분명한 사건에 대해서도 형식적으로 항소 및 상고를 계속하여 국민들에게 시간과 정신적 고통을 주는 문제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인권적 접근: 대통령은 합의부 재판에서 무죄가 나온 경우, 검찰이 항소를 포기하는 외국(독일 등) 사례를 검토할 것을 민정수석에게 지시했으며, 이는 피의자의 인권 차원에서 제기된 문제라고 우 수석은 설명했습니다.
3) 구조 개혁에 대한 신중한 접근
준비 기간 확보 중시: 대통령은 당이 추진하는 검찰 폐지 법안에는 동의했지만, 그 시점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취했습니다. 충분한 준비 기간(1년)을 확보하여 구조적인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 데 주력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국민 불편 최소화: 대통령은 1년의 준비 기간조차 짧을 수 있다고 우려하며, 개혁으로 인해 국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한 시뮬레이션과 연구를 통해 실무 집행 준비를 갖추는 데 가장 큰 걱정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추미애 법사위원장 행보: 자신에게 가장 큰 두통을 유발하는 인물은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답하며 국내 정치 갈등을 최소화하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또한, 추미애 법사위원장 주도의 법사위 강경 행보는 당 지도부와 상의 없이 법사위 차원에서 독자적으로 진행된 것이어서 대통령실에서 개입하거나 평가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4. APEC 및 기타 이슈
APEC 정상회의: 경주에서 미-중 정상이 6년 만에 만나는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것은 대한민국의 국격 상승에 큰 의미가 있으며, 정부는 APEC을 문화 행사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장 출마설: 김민석 총리의 서울시장 출마설은 당 지도부가 경선 구도를 정리하지 않은 상황에서 총리를 차출하는 것은 **"불가능한 시나리오"**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
지금은 오롯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스포트라이트가 비춰지는 걸 우리 참모들은 원해요
대통령이 하고 있는 여러 민생 행보, 외교
이런 것들이 빛나길 바라요
근데 자꾸 선거 얘기가 먼저 나오고
서울시장 후보가 대통령보다 먼저 스포트를 받고
그러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정무수석 입장에서 그런 게 자꾸 나오는 게 싫어요
대통령 중심으로 모든 게 다 판이 짜지고
다 빛났으면 좋겠어요
당도 개혁을 너무 시끄러운 방식으로 하는 건
현명하지 않은 거 같아요
개혁을 하는데 당 지지율이 왜 떨어질까 고민해야돼요
그리고 대통령이 주요 일정이 있을 때는
당이 일정을 안 잡아 줬으면 좋겠어요
대통령이 더 빛나길 바라는 정무수석의 마음이고,
3대 개혁은 해야 되고 당이 하려는 일은 인정하지만
일정을 좀 잘 잡아 줬으면 좋겠어요
대통령이 혼신의 힘을 다해서 국정 운영하시는 거
옆에서 지켜보면서 원래 제가 비명계였는데
요즘은 좀 짠하고 먹먹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열심히 일하시는 대통령에게
좀 많이 격려 부탁드립니다.
우나이브라 욕했었는데 지금은 누구보다 이재명대통령을 걱정하고 열심히 하는거같아서 역시 이재명 대통령이 사람을 잘 봤구나 다시 생각했습니다.
우 정무수석님 이대통령님 잘 부탁드립니다.
당에서 저렇게 시끄럽게 실행하면 반발이 나올까요 안나올까요? 당의 행보가 좀 실망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