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ualties : 사상자
깃발 : 약 1만명 단위의 부대
깃발이 수없이 스러지는걸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의외인건 초기 북한군 병력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고
미국과 UN군의 참여로 압록강까지 되찾았으나
중국군의 엄청난 숫자에 결국 분단이라는 결과가 만들어졌군요.
북한군은 마구잡이로 차출해서 병력 누계가 정확하지 않다고 하고
중국군 숫자가 어마무시하네요.
시작은 북한이지만 사실상 중국과의 전쟁이었던 느낌.

casualties : 사상자
깃발 : 약 1만명 단위의 부대
깃발이 수없이 스러지는걸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의외인건 초기 북한군 병력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고
미국과 UN군의 참여로 압록강까지 되찾았으나
중국군의 엄청난 숫자에 결국 분단이라는 결과가 만들어졌군요.
북한군은 마구잡이로 차출해서 병력 누계가 정확하지 않다고 하고
중국군 숫자가 어마무시하네요.
시작은 북한이지만 사실상 중국과의 전쟁이었던 느낌.

한국 전쟁 때 유엔군을 만명 이상 파병한 국가는
미국, 영국, 캐나다, 튀르키에, 호주 5개국 이군요.
튀르케에는 형제국이라 해도 좋을 것 같네요.
필리핀, 태국, 네덜란드, 콜롬비아가 5천명 이상
유엔군으로 파병을 해 주었네요.
일본군은 비공식 참전인데, 주일 미군(GHQ) 요청에
의해 소해 작업 (바다속 기뢰 제거) 등에 동원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 같네요.
링크 1.
https://m.jpnews.kr/712
링크 2.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10653CLIENCLIEN
링크 3.
https://kor.theasian.asia/archives/84286
UN군의 제공권장악과 가까운 보급선
수비의 이점과 낙동강이라는 자연방어선등의
여러가지 유리한 점에도
낙동강 방어선 당시 북한군 10만, UN군 15만인데
북한군은 육군 몰빵인 반면
미군 특성상 비지상전투병력과 지원부대가 많고
그나마 지상전투병력중
최정예인 미군 해병1사단과 육군7사단
한국군 해병 1연대, 육군 17연대 부대들이
상륙작전준비를 위해
전선과 부산항 사이를 왔다갔다 하면서
사실상 전력외로 빠지면서 힘들었던거지
제대로 전선에 투입되었더라면
수월하게 막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대로 종전까지 유지되죠
그뒤엔 무의미한 희생이었던거조
지금 우크라이나도 비슷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