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허위 입원, 중대범죄입니다…단호하게 거절하세요”
경미한 후미추돌 사고를 당한 배달원 ㄱ씨.
가벼운 부상에도 불구하고 보험설계사의 “입원하면 합의금을 더 받을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아들였다.
설계사가 연결해준 한방병원은 공진단 등 값비싼 한약을 내세워 장기 치료를 권유했고,
ㄱ씨는 병원의 묵인 아래 입원 기간에도 외출해 배달 일을 이어갔다.
그러다 이를 수상히 여긴 보험사의 제보로 결국 허위입원 보험사기가 적발됐다.

보험설계사: “사고 현장 확인했고, 고객이 오후에 치료를 간다해서 한의원으로 연결했다”
병원장: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 6장 보내드렸다”
보험설계사: “저희 가족도 오늘 치료 간다고 하니 무료 진료 부탁드린다”
“병원이 시키는 대로 했으니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제안을 따르는 순간 중대한 보험사기에 연루될 수 있다”
“가벼운 부상에도 입원을 권유하거나 외출·외박이 자유롭다고 설명할 때는 단호히 거절해야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69027
요즘 자동차보험으로 물리치료도 잘 안되고 MRI 찍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들었는데도
이런 일이 아직도 있군요 ㄷㄷ
문콕 했다고 대인접수 요구에 진단서 발행해주는 병원등 참나이더군요
부끄러운 일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