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영업자, 농민 신음‥트럼프 관세·이민정책의 부메랑 효과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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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부 상황도 만만치 않습니다.
관세가 원자재 가격을 끌어올리기 때문인데,
당장 미국 워싱턴 DC의
식당과
커피숍 주인들은 버티기 어렵다며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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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 다자니/커피숍 주인]
"공급업체 비용이 최소 20% 증가했습니다.
이제 이 새로운 관세 때문에
원두 공급업체를 바꿔야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더 복합적입니다.
이곳 워싱턴 DC내
식당을 비롯한 자영업자들은
이민자 단속과
안전을 이유로 내세운
주 방위군 배치가 영업을 더 위축시킨다고 하소연합니다."
한 고급 식당 주인은
매주 폐업을 목격한다고 증언합니다.
[조앤나 헬리고/이탈리아 음식점 주인]
"많은 식당이
폐업 위기에 있습니다.
매주 식당 1~2곳이 문을 닫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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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전쟁....
물가상승....
미국정치불안...
소비침체.....
미..입국..비자...장벽...
연구..기술인력...퇴출....
이민자..추방으로..120만명의..노동력..증발....
치매..노인....또람푸는...하루하루..매일..미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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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1...2년...이내에....
대공황이....발생한다에....
....500원....겁니다...
부디 힘 내서 극복해내기를 빕니다...
국방비 천조원을 넘어선 이자
얘네들은 막장입니다
이 끝이 어딜지..
아님 이게 동시에 일어날지...
남의 나라 대통령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네요
이렇게 까지 나라를 파탄 낼 수 있나.. 신기하기도 합니다.
공황이 오길바라는 사람보다, 유야무야 넘어가길 바라는 사람과 정치인이 압도적으로 많기때문에 공황에 대한 두려움만 있을뿐 아무일도 안일어난다에 500원 걸어봅니다.
셀 수 없는 해외 미군기지와
11척의 항모 전단을 앞세워
세계를 지배하던 시대가 저물고 있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