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최고님 모든 암호화는 결국 뚫립니다 얼마나 복잡하게 해놓냐의 차이에 따라 그 시간이 얼마나 걸리냐의 차이인거죠 현재 컴퓨터 성능으로 256비트 512비트급 암호화를 하는데 (더 할수도 있지만 현재 컴퓨터 성능에서 오래걸리니 절충한 수준인거죠) 양자컴퓨터가 나오면 양자컴퓨터 성능으로 암호화를 훨씬 복잡하게 만들면 됩니다
문제는 양자컴퓨터의 성능이 적용되지 않는 현재컴퓨터 수준의 암호화는 뚫린다는거죠 비트코인은 중앙서버가 없어 유저들 PC들까지 양자컴퓨터가 도입되지 않는한 양자컴퓨터급 암호화가 어려우니 양자컴퓨터가 도입되면 암호화가 뚫릴 위험성이 있는거겠죠
암호는 언젠간 뚫릴 수 밖에 없고 그래서 계속 강화된 보안이 나왔습니다. Hash도 md5 -> sha1 -> sha256 512로 기존 보안 취약점 발표 이후 계속 나아가고 있구요 rsa역시 키크기를 증가시켜서 계속 발전되고 있습니다. 영원한 암호체계는 없는 법이라 기존 암호체계 취약점(?)이 발견 되면 강화된 보안 체계가 적용될겁니다. 이러한 과정은 이미 과거에서 진행되었고 향후에도 계속 진행되는 사안이라 아포칼립스 올 일은 없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프비사랑
IP 49.♡.97.109
10-01
2025-10-01 12:09:17
·
이게 풀릴 정도면... 양자화에 대비 안된 나라는 거의 망한다고 봐야죠. 해커들의 놀이터가 될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커피를줄여야할텐데
IP 223.♡.181.132
10-01
2025-10-01 12:30:39
·
전문가님들 의견이 궁금하네요
양자컴이라고 해도 일반적인 서버에 있는 암호라면 암호 입력하고 결과 받기까지 네트웍이라는 지연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정도면 https와 같은 암호화 통신방식이나 각 DB에 저장할 때 사용하는 암화화도 다 양자 저항성 있는 방식으로 다 바꿔야 해요. 은행 비번 입력하고 https로 암호화 되어서 전송되는 중간에 가로채서 풀면 은행도 뚫리는 거죠.
모든 암호화는 결국 뚫립니다
얼마나 복잡하게 해놓냐의 차이에 따라 그 시간이 얼마나 걸리냐의 차이인거죠
현재 컴퓨터 성능으로 256비트 512비트급 암호화를 하는데
(더 할수도 있지만 현재 컴퓨터 성능에서 오래걸리니 절충한 수준인거죠)
양자컴퓨터가 나오면 양자컴퓨터 성능으로 암호화를 훨씬 복잡하게 만들면 됩니다
문제는 양자컴퓨터의 성능이 적용되지 않는 현재컴퓨터 수준의 암호화는 뚫린다는거죠
비트코인은 중앙서버가 없어 유저들 PC들까지 양자컴퓨터가 도입되지 않는한 양자컴퓨터급 암호화가 어려우니
양자컴퓨터가 도입되면 암호화가 뚫릴 위험성이 있는거겠죠
국가+비국가 통화량까지.. 얼마나 유동성이 빨리 증가하는지 가늠이 안됩니다.
코인때문에 유동성 늘어난다는 소리는 첨 들어보네요
풀린 유동성이 코인판에 들어온다는건 말이 되어도
새로운 코인은 계속 생겨나고 루나코인 같은 문제가 터져도 원금 보장해 주는 주체가 없으니 하루 아침에 돈을 태워버릴수 있죠. 무한정 달러 찍어내는 미국 정부가 괜히 코인판을 키우는게 아니라 봅니다
비트코인이 뚫릴 정도면 전세계 사이버 네트워크는 망했다고 봐야죠.......
집에 현금 쌓아두세요 ㅎㅎ
비트코인 털리기전에 이다리움 털린다는 소리는 안하는군요 ㅋㅋ
기사 링크가 있으니 가서 보세요. 캡쳐한 일부만 보고 전체를 판단하지 마시고.
양자 컴퓨터가 해킹에 쓰이면 암호화에는 안쓰이나요.
그냥 나중에 뚤리나 보세요…
뚫을 수 있었으면 달러 패권 미국이 이미 뚫었습니다.
왜 이더리움, 솔라나 창업자가 이야기 할까요? ㅋㅋ
양자내성암호 라는 것이 있고 이미 그것을 적용한 코인도 있어요.
뚫릴 기미가 보이면 전세계 암호체계가 빨리 바뀔거에요.
ECDSA 이게 3일만에 뚫린다면 RSA 4096는 2주내로 뚫릴겁니다...
이쯤되면 암호화 체계를 바꿔야죠.
근데 언젠가는 아마 뚫릴겁니다. 그리고 그 언젠가는 또 그만한 보안시스템이 추가되겠죠
양자컴퓨터가 비트코인 잡는다고여...
물론, 연구소의 논문 발표날부터 새상의 모든 암호체계가 무효화 되는건 아니죠. 하지만 암호화폐에 큰 돈을 넣어둔 몇 명이 돈을 빼는 상황만 발생해도 무너지는건 순식간이라고 봅니다
미션임파서블입니다
Hash도 md5 -> sha1 -> sha256 512로 기존 보안 취약점 발표 이후 계속 나아가고 있구요 rsa역시 키크기를 증가시켜서 계속 발전되고 있습니다.
영원한 암호체계는 없는 법이라 기존 암호체계 취약점(?)이 발견 되면 강화된 보안 체계가 적용될겁니다.
이러한 과정은 이미 과거에서 진행되었고 향후에도 계속 진행되는 사안이라 아포칼립스 올 일은 없습니다.
양자화에 대비 안된 나라는 거의 망한다고 봐야죠.
해커들의 놀이터가 될겁니다.
양자컴이라고 해도 일반적인 서버에 있는 암호라면 암호 입력하고 결과 받기까지 네트웍이라는 지연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로컬에 암호걸린 파일이 있을때나 양자컴 위력이 발휘될수 있을것 같은데.. 블럭체인인 어떤가요?
노드하나를 물리적으로 확보하면 가능한 것으로 보면 되나요?
전문가가 아니어서 죄송하고요.
양자컴은 동시에 수많은 시도를 수행할 수 있고, 그 중 하나가 맞으면 나머지 결과는 붕괴되어 없어진다고 하더군요.
각 노드에 대해 동시에 수많은 암호해킹 시도를 할 수 있다면 이론상 가능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