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19444?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072009?sid=100
일단 역사직시에 대한 용기를 가져야한다는 말이 일본 총리에게서 나온게 의미는 있는것 같고
한반도 비핵화.미래산업.저출산과 고령화.지방소도시 인구문제.한일 셔틀외교.
북극항로 이야기등이 공동합의문에 담겼네요.
이제 만찬이 있을것 같습니다.
APEC때는 제발 고이즈미 신이지로가 총리되서 와야할텐데.
그 의미로 이시바가 온 것이죠
아무튼 이시바처럼 의외로 하야시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처음으로 일본 총리 선거에 관심이 갑니다
다만 하야시는 어떤분인가요?
하야시 장관은 이시바 총리의 한일 관계 발전 의지를 계승할 가능성이 크다. 그는 5월 도쿄 주일대사관에서 열린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국회의원 가족모임’ 행사에 아내와 함께 참석하기도 했다. 한 참가자는 “내각 2인자로 행사에 와서 사진을 남기는 것이 나중에 정치적 역공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에도 괘념치 않는 것을 보고 놀랐다”고 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50909/132346637/1
고이즈미는 아직 젊고 댓글 공작으로 여론이 나빠지고 있기도 하고 말할때 마다 실수 연발이다 다카이치는 너무 극단이다 그래도 엘리트에 점잖은 하야시가 낫지 이런 여론도 있다고 합니다
캐스팅 보트를 쥐고 차기 총리 선출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정도로
자민당 지지율 상승을 얻어낸다면...
정책과 합의의 연속성 측면에서
이런 합의문에 무게가 실릴텐데
이미 퇴진한 이시바 총리라..
차기 총리가 누가 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쉽게 벌써 평가하기는 힘들겠죠
갈사람이라..
이시바 총리 다음을 이을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기에는 충분히 의미는 있다고 봅니다.
진짜 대한민국 대통령... 외교하기 진짜 어렵습니다.
우리도 나름 차기 총리 후보들 중 친한파가 되기를 밀어주는 거죠.
석열이가 대통령이었으면 나 술 잘마셔...부터 시작해서 만찬에서 돈까스 먹었다느니 하면서 가십거리로만 채우고 실속없이 회담흉내만 내고 끝냈을겁니다.
윤석열 시절이라면 절대 나올 수 없는 기사제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