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에서 일하는 자회사 노동자들을 비롯해 전국공항노동자연대가 다음달 1일 오전 6시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다고 예고했다.
노조는 연속야간근무 폐지와 3조2교대에서 4조2교대로의 완전한 개편 등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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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인천공항 모·자회사가 교대근무제도 개선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고, 한국공항공사 모·자회사 역시 저임금 강제하는 낙찰률 임의적용 문제 및 불공정한 인력 계약 문제를 해결할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어 파업에 나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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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제일 먼저 만나는게 공항의 노동자들인데
질 좋은 서비스를 위해 처우개선을 해줘아죠.
석열이가 잘 했다가 아니고 그냥 구조적으로 쌓여온 문제 입니다.
상왕 기재부는 절대 공공기관에게 당근을 주지 않죠
불규칙해서...
사과드리려고 하니 비난의 목소리가 너무 크니 사과할 마음이 사라지더라고요. 속좁은 저는 얼마나 잘되나 보자 하는 시선입니다. -권력을 가지면 누구든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