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통과 내년 국방수권법안에 '주한미군 현재 규모유지'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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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5.09.30. 오전 10:11
수정2025.09.30. 오전 10:13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주한미군 변화 가능성이 주목되는 가운데, 최근 연방 하원을 통과한 내년도 법안에 주한미군의 현재 규모를 유지할 것을 권고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9일 미국 의회 법안 정보 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10일 하원 본회의에서 가결 처리된 2026회계연도 국방수권법 법안에 "약 2만 8천5백 명의 주한미군 주둔을 유지한다"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법안에는 "미 국방부 장관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에 대한 미국의 비교 우위를 확대하기 위해 미국의 안보 동맹과 파트너십을 강화해야 한다는 게 의회의 인식"이라고 명시됐습니다.
미국 하원을 통과한 국방수권법안은 상원에서 법안을 처리한 뒤, 상·하원 법안에 상이한 점이 있을 경우 단일 안을 만들어 재의결 절차를 밟고 대통령이 서명하면 법률로 확정됩니다.
>>>> 동아시에서 50만 군대를 통솔하는 전시작전권을 미국이 포기할리가 없죠!!
지금 트럼프는 저런거 무시하고도 할 사람입니다
지금 트럼프는 법 따위 무시하고 비상 사태 선언하고 마음대로 하고 있습니다
10%라도 줄이는것을
우리 정부에서 주장했으면 합니다...
미군들이, 한국을 리조트로 생각하고
최고의 군부대 주둔지로 생각한다
라고 하죠..
본인 입으로 주한미군 철수시킬수도
있다 그러고요.
이제는 3500억불 요구로
제2의 imf 를 만들겠다
이러는데, 한미동맹은 시쳇말로 얼어죽은게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