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자산의 대부분은 부동산에 있어서요.
내리면 곡소리 나는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내려야한다는 거 알면서도 영차에 동참할 수 밖에 없긴하죠.
정치 진영 불문하고 현실에 닥치면 어쩔 수가 없죠.
우리나라 자산의 대부분은 부동산에 있어서요.
내리면 곡소리 나는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내려야한다는 거 알면서도 영차에 동참할 수 밖에 없긴하죠.
정치 진영 불문하고 현실에 닥치면 어쩔 수가 없죠.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공리주의자인 저는 이 말을 하신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by 문
그게 ai 때문인지 미국이 망가져서일지 3500억달러때문일지 모르는거구요
별일없으면 좋겠네요
지방부터 서울쪽으로 점점 작살나고 있는 중입니다.
강남이나 핵심지 몇 곳, 빈부격차 심해지는 사회라 그곳만 올리고 있거든요.
그것 아니면 영차 못하니 연일 그것만 이야기하는 거죠.
이게 필요수요 + 투자수요가 모두 부동산에 묶여있어서 젊은 층의 진입도 어렵고, 이에 따라 공공주택에 들어가는 정부 부담도 기하급수적으로 부담이 늘어나는데...
결국 필요수요는 가구수가 지속 증가할 전망이니 늘어날거라고 하더라도 투자수요는 감소시켜야 하니...
이걸 한번에 뺀다 하면 당연히 매물을 받아 줄 수가 없지만, 이재명 정부 5년 동안 지속적으로 증시 부양책 쓰면서 투자의 수요를 좀 부담하면 필요수요의 증가에 따른 가격 상승은 어쩔 수 없어도 그 외적으로 뻥튀기 되는건 최대한 억제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부동산에 빚으로 올인한 사람들은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문제이긴합니다.
근데 바꿔서 생각해보면 지금 부동산 불패 신화가 이어져 왔기 때문이고 증시는 개미가 먹을 수 없는 판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있기 때문이죠.
증시 부양책, 부정에 대한 단호한 처벌을 통해 신뢰를 쌓아야하고 그런 경우가 부동산으로 옮기지 않도록 하는게 종국적인 목표겠죠.
저도 열심히 영차 중입니다^^
빚내서 미래의 자본을 끌어와서 하니 '버블' 인거죠....
버블 폭탄이 누구 손에 갔을때 터지느냐 가족오락관 게임... 맞습니다.
완만히 오르내리는 게 아니라 깊은 골도 갔다가 산으로도 갔다가 해서
여윳돈이 많은 사람이 버는 구조죠.
조금만 내려가도 난리나는 언론 구조고 하락을 못견뎌해서 주식으로 돈 버는 사람도 제한적이긴합니다.
아무런 생산성이 없는 아파트에 전국민의 자산이 몰려 있는게 좋진 않다고 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