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타사 서비스에 (애플, 타이달, 코브즈) 비하면
16bit 44.1kHz 라는 제한적으로 지원 안하는데가
결정적으로 스포티파이 재생시
PC(윈도우)와, 안드로이드폰 모두
OS 자체 믹서단을 거쳐야하기 때문에
여기서 다운 샘플링이 발생하고,
음질 열화가 발생한다는군요.
해결책은 스포티파이 자체적으로
비트퍼팩트(바이패스)를 지원하거나
비트퍼팩트를 지원하는 UAPP앱 같은
외부앱에 API를 허용하는면 되는데
(타이달, 코브즈는 지원)
이부분에선 스포티파이는 매우 폐쇄적이더군요.
무손실 음원을 즐기고 싶은 사람은
아이폰 사용자는 애플뮤직 추천.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타이달, 코부즈 추천한다네요.
그리고 저는 세트로 UAPP앱도 추천드립니다
진정한 무손실은 가수가 옆에서 불러줘야 하거든요 ㅋㅋㅋ
클라우드에 있는 디지털파일로된 "소리"를 인간의 귀로 듣기 위해서는 여러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스포티파이,타이달 같은 음원파일을
네트워크 스트림으로 전송을 받아서
디지털로된 파이을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아날로그로 변환(DAC)을 거쳐
아날로그 신호를 실제 "소리"로 변환하는 이어폰이나 헤드셋, 스피커같은 장치로 소리를 내게 됩니다
여기서 음질의 결과는 고음질의 소리를 받아 소리로 변환하는 과정중 어느하나라도 낮은 쪽으로 결정됩니다
원본파일이 아무리 고음질이라도 DAC이나 이어폰, 스피커등의 장치의 성능에 따라 결과값이 달라지는거죠
많이 사용하는 휴대폰의 DAC의 경우 고품질의 DAC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LG폰은 예외)
그래서 외장 USB DAC을 따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외장 USB DAC을 사용해서 음원을 디코딩하기 위해서는 음원프로그램에서 그걸 지원해줘야합니다
UAPP같은 앱은 USB DAC을 지원해주는 앱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