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죽 기계
1초만에 도우 펴주는 기계 (이게 핵심이라네요)
소스 바르는 기계
토핑은 인력으로
굽는 기계
커팅은 도구로
포장은 인력으로
이렇게 해서 사람이 전부 하는 것 보다
비용를 1/15 로 줄일 수 있다네요
저 도우 펴주는 기계 가정용 있음 가지고 싶네요
알리에도 저런건 없던데...
반죽 기계
1초만에 도우 펴주는 기계 (이게 핵심이라네요)
소스 바르는 기계
토핑은 인력으로
굽는 기계
커팅은 도구로
포장은 인력으로
이렇게 해서 사람이 전부 하는 것 보다
비용를 1/15 로 줄일 수 있다네요
저 도우 펴주는 기계 가정용 있음 가지고 싶네요
알리에도 저런건 없던데...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하네요.
치즈의 지방질이 뻘겋게 그을릴 정도면
혈관에도 안좋고,
발암 물질이 될텐데요.
온도를 높여서, 빨리 만들다보니 이리 된듯요. 한마디로 패스트 food 인거죠
피자는 재료도 잘봐야죠.
설마 치즈가 식용유로 가공해서 만든
저가 가공 치즈는 아니겠죠.?
참고로 코스트코 빵을 안좋아하게 되는데요
성분에 쇼트닝유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쇼트닝유는 혈관에 엄청 안좋은
성분 인데, 이걸 180도 오븐에서
구워내면 인체에 더 않좋지요.
코스트코 제조식품은 pb상품들로 만들더군요
코스트코 모짜렐라면 품질 괜찮고요
원래 이탈리아 전통 피자는 400도 이상의 높은 온도에서 빨리 구워 냅니다.
코스트코에 피자 도우를 납품한다고 알려진 회사의 성분표 링크입니다:
현재는 올리브유와 카놀라유를 쓴다고 적혀 있네요.
오래전엔 단돈 3천원에 미국 여행의 기억을 떠올릴 수 있어서 한번씩 먹곤 했지만 지금 와선 그냥 저렴이 푸드코트 음식이 된 것 같아요.
그보다 코스트코에서 파는 5장에 2만원, 6장에 2만원 요 정도 가격의 냉동피자들이 훨~~씬 맛있습니다.
칼로리 꽉꽉 채운 맛.. ㅎㅎ
코스트코피자가 저렴한 이유는, 피자에 굳이 임대료를 녹여낼 필요가 없고, 원재료는 전부 자체 유통망을 통해 직접 조달하기 때문이죠...
싸긴 하지만
트레이더스 피자가 더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