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자기기 많이 구매하면서 기존에 안 쓰는 것들 정리하였습니다.
예를들어 키크론 키보드들...작년 말에 10만원에 산거 그냥 정리겸 1만원에 올리고..
그 외 맥북 등 전자기기 판매하는데
가격 설정을 같은 동네 당근 판매완료 가격과 중고나라 판매완료 가격보고 낮은거에서 -5~-10정도 빼고 판매합니다.
그래서 보통 잘 팔리는데...예전에는 안 그런거 같은데 가격제안불가 걸어놔도 무조건 네고 하더라고요
1~2만원 네고 하는건 이해합니다.
키보드 1만원에 산거 3천원에 달라고 올리고...
맥북 100만원에 올린거(몇일전 동일 사양 판매완료가 기준 -15만원 설정한 가격입니다)
80만원에 쿨거래 하자고 하네요...
이거 기분 나쁜데..요즘은 이게 기분 나쁜게 이상한건가 싶습니다;;;;
그쵸..?제가 기분 나쁜게 비정상이 아닌거죠..?
아무튼 가격협의에 대한 분란이 해결됐습니다??
솔직히 저도...운영이 너무 개판이라 생각 들었습니다.
분명 가격제안불가라고도 했고...그렇게 설정도 했는데 요즘 그냥 첫 마디가 얼마에 해주세요 얼마 네고 되나요라서 점차 당근 하기가 싫어지더라구요 ㅠㅠ
지가 깎아달라고 요구하는 조건대로 쿨거래하자는 미친놈은 거래해도 두고두고 문제생길 가능성 높으니 거래를 안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것 같습니다.
진짜 그래서 저도 참다 참다 20만원어치 부수는거 vs 20만원 깍아줄테니 한대 맞기 고르라고 했네요
본문에 내고 절대 없다.
현장 내고하면 뒤도 안돌아보고 간다.
이렇게 항상 써놉니다.
이래도 내고치는 사람들 있는데 답변도 안하고 바로 차단입니다.
저도 그냥 바로 차단으로 가야겠어요 괜히 답장해서 내상만 입었네요 ㅠㅠㅠㅠㅠㅠ
말씀하신게 정답 같습니다.
그냥 무시하고 거래를 하지 말고 답변도 하지 말아야지 휴...
저도 계속 그랬는데 이게 요즘 물건을 많이 팔아보니까
도가 지나치더라고요
분명 가격제안불가인데도 불구하고 무조건 깍아보고...
근데 솔직히 1~2만원 깍는건 전 이해해요 가격제안불가여도
근데 100만원 시세보다 싼걸 80에 달라고하고... 1만원짜리 3천원에 달라하고;;;;
이건 약간 놀리는건가..? 싶더라구요
이미 몇일전 가격보다 -15만원 저렴한거면 네고 포함 가격으로 봐도 되지 않나요 ㅜㅜㅜ
제가사겠습니다 ㅠ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보통 클량 장터 1순위인데
너무 자잘한것들이기도 하고 해서 올려봤는데 내상이 심하네요 ㄷㄷㄷㄷ
사실 그냥 버리려는건데 상태가 괜찮고 사용 시간이 짧아서...
그래 커피값에 가져가라 마인드로 올린건데 3천원에 주면 안되냐...하...
10명 중 한명한테라도 성공해서 매우 싸게 매입해서 기다리면서 적정가격에 판매하면 쏠쏠할 듯 해요.
이런 사람들이 많은 매물들에 글을 남기니 당근에는 네고 글이 넘치는 거구요...
와.....전혀 생각 못했네요 그럴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와이프 쓰던 거라 장갑도 3장이나 챙겨드렸는데.
/Vollago
차라리 좀 높게 올리고 네고치는게 낫겠어요 ㅜㅜㅜㅜ
당근보다 더 스트레스없이 거래 2건인가 했습니다.
번장이 요즘 그래서 사람들이 다시 이용하기 시작했다고 하더니..
당근은 너무 관리를 안하지 싶네요 ㅜㅠ
맘대로 가격 후려치고 쿨거래 하자고 하더군요.
예를들면 18에 올려놓은걸 인사도 뭐도 밑도끝도 없이
15에 쿨거래요~
이런 분 만나면 “어디가 쿨한건가요???” 하고 답장 안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만 쿨한거죠 뭐
인간적으로 18만원에 15만원 3만원....20%가까이를 깍아버리는건...그것도 중고거래에서 아주 선 넘는거죠
요즘 좋은물품을 나눔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좀 안팔리는 느낌? 저만 그런가요?
맞습니다. 요즘 잘 안 팔려요
특히 전자기기류 같은 취미용품은 더더욱 잘 안 팔립니다 ㅜㅜ
특히 최신 휴대폰 갤럭시 폴드, S시리즈, 아이폰 시리즈 등등 고가 전자기기는 거의 잘 안팔립니다 ㅜㅜ
많이 싸게 팔아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