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까지 몽골에서 벼 재배가 불가능했는데
한국 연구진이 몽골 기후에 적합한 농법과 품종을 도입해서
몽골서도 벼재배를 성공 했다고 뉴스에 나오네요
몽골이면 밀이나 보리가 더 나을거 같은데
쌀밥 한번 맛보못 못 잃긴 할거 같긴 합니다...
지금 까지 몽골에서 벼 재배가 불가능했는데
한국 연구진이 몽골 기후에 적합한 농법과 품종을 도입해서
몽골서도 벼재배를 성공 했다고 뉴스에 나오네요
몽골이면 밀이나 보리가 더 나을거 같은데
쌀밥 한번 맛보못 못 잃긴 할거 같긴 합니다...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쌀 맛을 보면 헤어날 수 없는 게, 후금이 성장할 때도 자기땅에서 나는 가죽, 산삼을 명나라 상인에게 팔고 대신 쌀을 산 다음, 그 쌀로 몽골에서 군마를 사들이는 무역체계가 형성될 정도였다죠. 명이 쌀수출을 봉쇄하자 후금의 '대안'은, 결국 조선을 쳐서 거기서 쌀을 뺏는다였습니다.
남은 건 농사에 필요한 용수인데...
물이 귀한 동네라 쉽지 않아 보이네요.
중국에 엄청나게 빼앗기고 남은 땅인데 진짜 넓긴 넓네요.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벼를 키우는 게 맞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