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법 "지귀연 저녁 자리 동석자, 여성 종업원 없었다 진술"
ⓒ데일리안 DB
1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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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지귀연 의혹' 조사한 법원 감사위 "직무 관련성 인정 어려워"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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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룸살롱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를 해왔고
이 결과를 대법원에 통보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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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진술에 일치했다고
감사위는 설명했다.
지 부장판사는
술 한 두잔을 마신 뒤
자리를 떴고,
그 사이
여성 종업원이
동석한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다.
이후 다른 참석자
2인이
계속해서 술을 마신 뒤
이 비용은
두 사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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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다는...요...
믿어...달라는...요...
본인이 그렇게 진술 했습니다요!ㅋㅋㅋㅋ
또 삽결살 사진 올라오는거 아닐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어려운 문제입니다.
이딴 것들이 법과 양심에 의해 판결을해? 지나가는 개가 웃지요..
자기 식구 감사를 제대로 했겠냐고요!! ㅎㅎ
/Vollago
여성...종업원과.....
술...
마시는..장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런....나쁜..??
생각을....
고치셔야...합니다...
건전한...
사교모임의....
공개적이고....
대중적인...
친목과...
화합의...장소라고...
생각하여야...합니다....
가긴갔으나 "여직원은 없었다"로 ㅎ
그냥. 결혼은 했는데 와이프가 없다! 라고 한거잖아
정말 사법부 이번기회 탈탈 털어야 할것같아요
취향이 그런건줄 모르고....
그럼 없다고 하지 있다고 합니까? ㅡ.ㅡ+
사람은 죽였지만 살인은 아니다.
뭐 이런 논리인거죠.
사람을 죽여도 김앤된장이 변호를 맡으면 살인자가 안된다는 우스게 소리도 있는데 판사는 그보다 더한 것들입니다.
진짜 살가죽 벗겨지기 전에 정신 못차릴겁니다.
미친놈들인가? 궂이 여자없이 비싼술 먹으려고 룸빵에 간다?
한사람당 99만원도 안되어 무죄!
성정체성을 앓고 있는 종업원이어서 여성이라 단정지어 말할 수 없다!
나중에 이런 논리도 나오겠네요.
나름 대한민국 최고의시험이라는 사시를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해서 판사가 된 분들이 하는 행동이 참..
저녁 먹을땐 고기 구워서 소주 먹었다고 했습니다.
저녁 먹고 룸빵에 간거고요..
저녁 먹을땐 여성접대부 없었겠죠.
믿으라고?
안믿죠 절대로요
흠.....
ㅎㅎㅎㅎ
공동경영인 임미다...
이제 민주당 하나 올리세요 ㅋㅋㅋㅋㅋ
이딴식이니..지금 개검이랑...판새들을 모조리 잘라내고
새로운 사법체계를 새로 새워야 한다는 간절한 바램이있다...
저런것들이 사법체계를 움켜쥐는한 나라는 썩어갈것이고....안타깝다 안타까워...
나중에 들어오긴 했는데
손으로 만지지는 않았다........... (손 아니면 뭐?)
내란범은 없었다....
그거 할라구
밑밥 까는겨.................
똥 싸고 있네................
부부싸움 안나고, 아이구 우리 남편 믿어요...하고 넘어가요?
그냥 물어봐서 아니라고 하면 살인범도 풀어주면되니까요.
여자접대를 안받은게 뭔 중요거리라고!!!
여론 호도하려고 법 기술 쓰네요!!!
여성 종업원은 방에 진입불가합니다.
지들끼리끼리 집단으로 감싸기만 하니 도덕성이 실종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