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주택매수를 고려하는 실거주 매수자는
자기돈 탈탈 털어서 살수 있는 집을 살려고하죠
왜냐면 내가 살고 싶고 가고 싶은 곳은 언제나 내 자금으로 사기에는 버거운 곳이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최근 부동산 가보면 확실히
627대책의 효과는 보입니다
사고싶은 매물이 나왔더라도
막상 자금계획 수립해보면 돈이 안구해집니다
대출도 안되고 내돈은 정기예금이나 전세금으로 묶여있고 막상 내집도 잘 안팔리고 등등등
그래서인지 가격은 오르지만 거래량은 많이 줄었고 더줄어들겁니다
신고가가 가.끔. 나오고 호.가.는 오르고 있긴 하지만
실 평균거래금액도 줄어들었고, 거래량도 줄어들었죠.
지난 마지막 폭등장세도 거래량없는 신고가 폭등이었죠 6개월후 거래량 서울기존 1천건이호로 떨어지고 둔촌주공살리기 가동되고
계약후 취소하는것들 꼼꼼히 조사해야할듯해요
주택에 대해서 이런 경우 어떻게 대출 나오고 저런 경우 어떻게 대출나온다 이렇게 핀셋규제를 하는거보다
6.27처럼 그냥 묶어서 수도권은 6억 이상 안 나옴 이렇게 총량을 줄이는 식으로 관리하는게 맞다고 보고 실제로도 그게 좋다고 봅니다.
얼마전에 기사도 떴던거 같은데 솔직히 모공에서 관심있어하는 강남, 용산 등은 대출 없이 사는 사람이 대다수에요
그거 핀셋규제해봐야 효과 있나요 그냥 총량으로 묶어서 때리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지금 오르는거는 공급이 없고, 수요는 집중되는 지역이니 자연스레 오를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현금부자 매수는 규제할필요없죠 어차피 수요가 한정되어있으니 잠잠해 지겠죠 다만 편법 부모찬스는 확실히 잡아야합니다
지금도 부모찬스의 경우 자금 증명 들어옵니다. 부모 찬스 아니어도 들어오긴 하지만...
다만 전 부모찬스 이건 인정 해야 한다고 봐요. 일본의 경우가 비슷한데요
부모세대의 노후화로 -> 자식으로 자본의 이동이 막히는 상황에서 자국 내 소비가 감소하는 기저효과가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이걸 풀려고 주택의 증여에 대해서 세금을 엄청 깍았죠.
대통령님도 비슷한 발언 하신걸로 알고 있는데...전 솔직히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