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감 제대로 해야겠네 이 생각밖에 안 듭니다.
여당이 되기 전에 민주당을 여당으로 만든 국민들이 원한 건 내란의 종식이었습니다.
제2의 내란세력을 키우는 게 아니고요.
근데 지금 얼치기 장관들이 앉아서 하나 같이 내란 주요 종사자들을
승진 시키고 임명시키는 꼴을 보니 뭐하자는 건가 이 생각과 민주당이 정말 제대로 이번에 국감을 임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보통 국감을 야당이 힘을 발휘하는 장소라고 하는데요.
아닙니다. 올해 국감은 내란세력을 끝장내야 하는 국감이 돼야 합니다.
장관들 무능한 건 국감장에서 제대로 따져 물어야 합니다.
이게 국무회의가 전달되는 거랑은 또 다른 문제이고 동시에
관료 조직들에게 사인이 잘못 전달 되는 짓을 지금 이재명 정부 장관들이 하고 있는 거에요.
대통령을 바보로 만들고 있는 거죠.
저는 이 정도로 심각할 거라고 생각을 안했는데 갈수록 가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