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는 조희대/한덕수가 불출석 한다는 등으로 맹탕 청문회가 될꺼라는 보도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어제 밤에 정천수피디가 열공에서 확실한 증인 녹취 등을 풀었습니다.
진보진영에까지 4인 회동설을 주장한 녹취가 AI라는 내용이 돌고
진보 언론, 진보 유튜브채널에서도 AI라고 하더라도, 청문회하면 된다 라는 입장이었는데
이는 바로 잡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애초에 방송보면 그부분은 AI 시연아니고 음성변조고요
열공을 공격하는 측에서 열공의 다른 일부방송부분으로 공격한 것이라고 합니다.
열공TV는 제보자들의 증언과 이를 확인하기 위한 당사자 전화, 현장 답사 등으로 취재를 하는데
이 제보자라는 것이 이언론에서는 언더커버 형식으로, 즉 주변 지인들로 이뤄지는 경우가 대다수여서
신원을 특정할 만한 조금의 것이라도 노출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방송을 할 때는 거의 대독 형식이라던가, AI를 활용한 연출의 기법을 활용하곤 합니다.
실제 열공에서 김건희 윤석열 정권 당시 크게 터트린 것들이 거의 현재까지 사실에 가까운 것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대다수고
지금까지 700여건의 고소고발이 있었는데 5건 정도의 재판진행중인 걸 제외하면 전부 무죄가 났다고 합니다.
여튼 어제 내용은, 4인 회동관련한 또 다른 김충식 측근 제보인데요
애초에 이 4인회동설이 터질 때 갔던 제보들, 서영교, 부승찬, 그리고 또 다른 열공티비제보 등과 또 다른 김충식과의 최측근이고, 이분이 기업CEO인데 집안이 박근헤정권 당시 장관을 지낸 집안사람이고, 국정원 직원도 이 집안에 있고 민주진영 의원들하고도 연관이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김충식은 박근혜정권때 사람들하고 연관이 깊고, 본인은MB정권때 사람들하고 친분이 깊어서 연결되어 알고 지냈다고 하고요
여튼 이분이 정찬수피디와 직접 통화를 한 영상이 공개되었고
김충식과 조희대는 박근혜 정권때부터 연결이 되었고 친하게 지냈다고 하며 4인 회동이 사실인 것이라고 합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애초에 조희대는 추천조차 안됐었고 애초에 민주당도 반대하지 않는 오석준이 추천되었는데,
일본과의 문제 판결 즉, 친일파 재산회수 적법 등의 판결을 내린 것으로 아웃시키고,
서산 부석사 불상이 일제에 넘어간게 다시 밀반입되었는데 이를 다시 일본에 넘기는 판결을 낸 판사 이균용을 지명했다고 하죠. 그런데 이게 민주당 반대로 아웃된 시점에 조희대가 김충식 추천으로 대법관에 임명되었다고 합니다.
해당 증언 부분 시작시간 걸어서 링크해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Hbt21Zdy0Q0?si=UXitAiU0-6D6o1Cm&t=2648
그 바닥에선 뭐 그냥 잘 듣는 개가 없다고 표현할 정도이니 그만큼 구린내가 진동하는 법관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