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값은 그냥 자연적으로 오를 수밖에 없어요
대한민국에서 서울만 유일하게 도시 같기 때문입니다
전국민이 이제 눈이 높아져서 서울 아니면 성에 안 차는데
이런 서울을 억지로 싸게 만드는 건
자본주의 시장논리에 전혀 맞지 않죠
서울에만 사람들 몽땅 살게 만들면 장땡인가요?
그냥 부자는 서울 살고 부자 아니면
지방 가거나 근방에 살면 됩니다
공부 못하면 지방대 가고 인서울 못하는 것처럼 똑같습니다
욕하실 분들 많으실텐데 이게 현실입니다
왜 자꾸 서울 집값 잡으라고 아우성인지 이해가 안 되네요
투기 막으려고 하는 건 조금 이해가 가는데요
투기 막는것도 독재정치 하지 않는 이상 어려워요
서울은 더 오를 겁니다 그리고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돈이 없으면 거품 빠질 때나 들어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시장원리를 작동시키려면 보유세 강화해야 하는 거구요.
그냥 부동산 논의할 시간도 없을듯요. 아직 인간이 살만한시대라고할까요.
- 안그래도 모자란 국토자원 이용이 서울에 몰빵되어 비효율적
- 서울의 과밀한 경쟁으로 스트레스 가중, 출산율에 영향
- 자산중 부동산비중이 과하게 높아져 개개인들의 가처분 자산이 줄어들고, 부채가 늘며, 금리에 매우 민감해짐
"부자는 좋은데 살고 가난한 애들은 그냥 대충 살게 하지"
"뭐 인프라나 공교육같은거 다 서울에 집중하지 뭐. 지방에 어차피 세금도 없는데 신경쓸 수도 없고."
이런게 계속되면 지금 미국같이 빈부격차와 그 갈등이 어마어마한 나라로 갈 확률이 점점 높아지겠죠.
일단 내 자산 늘면 잘 고점에 정리하고 해외자산 잘 구성하거나 해외로 튀면 된다는 "꺼삐딴 리" 들이야 서울공화국 만들어도 상관없겠죠.
근데 국가 전체의 미래 생각하면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상태에서 부동산 가격이 오른다면 정부로서 할 수 있는 일은 당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좀 장기적인 안목에서 수요 분산 대책과 공급 대책을 잘 세워 완성도 있게 진행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켜봐야죠...
수십억대 강남집 사는 것과 그 돈으로 주식투자 하는 것이 어느 것이 더 나은 투자인지 대통령이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냥 안고 가야 하는 짐입니다.
다른 많은 개혁 작업부터 지속적으로 할 수 있게 정권 재창출, 의회 180석 이상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하죠.
굳이 건드려서 손해볼 일은 할 필요없습니다.
민주당 관계자신가요?
아니라면, 민주당을 지지하시는 이유가 뭔가요??
정권 창출이 목표인가요? 국민의 입장에서요??
집값이 오르는 건 어쩔 수 없고 집을 비싸게 사려는 사람들 마음도 이해해야 한다고요.
그러나 그만한 책임을 지면 된다고 했습니다.
세금을 내는 건 그만한 책임을 지는 겁니다.
우린 모두 보유세 인상은 당연히 생각하고 뽑았습니다.
종부세 대상자는 올려주되 보유세는 인상하는 걸 인정하고 있었고요.
보유세 내기 싫으시면 종부세 대상 기준을 내려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저는 아직도 재산이라곤 아파트 1채 들고 계신 분들이
50억대 초부자 마음에 빙의해서 종부세 타령하던 지난 2020년도의
광기가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정신 차리세요. 님들 그만한 부자 아니에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저는 세금으로 집값 잡는 일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28일)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과의 인터뷰에서 "수요 통제를 위해 세금을 활용하는 건 기본적으로 피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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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서울 서초·강남 지역을 찾아 부동산 정책으로 세금을 통한 수요 억압이 아닌, 공급을 늘려 적정가격을 유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29일) 오후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앞 광장 유세에서 “민주당 정권이 집권했을 때 집값이 올랐는데 왜 그랬을까, 전 생각을 바꾸기로 했다”면서 이처럼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부동산 가격이 오른다고, 다른 지역과 좀 괴리감이 생겨도 서로 비싸게 사고팔겠다는 것을 굳이 압박해서 낮출 필요가 있느냐”면서 “세금은 국가 재정 확보를 위해 걷는 것인데 다른 제재 수단으로 사용되면 정당성을 얻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앞으로 민주당의 부동산 정책은 수요 공급이 균형을 잃어서 수요 과다로 집값이 오르면 세금으로 수요를 억압해서 가격 관리를 하는 게 아니라, 공급을 늘려서 적정 가격을 유지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지난 24일 경제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서 “자기 돈으로 산다는데 세금을 더 걷으면 되지 않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해 8월 전당대회 과정에서 “집 한 채 가진 사람들의 조세 저항을 공연히 부추길 필요는 없다”며 종합부동산세 완화를 시사했다.
그는 다주택자에 대해서는 “세금을 열심히 내면 될 것”이라며 “부동산 세금은 손댈 때마다 문제가 돼 가급적 손대지 않아야 한다”고 했다.
이건 보유세를 올리겠다는 말이 아니라 내리겠다는 말이잖아요.
적어도 건들지 않겠다는 말로 읽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2월에 그렇게 이야기하고 5월에는 딱 대놓고 세금으로 하지 않겠다고 했으니 메시지는 명확했습니다.
샤넬백 처럼 사치재이고 그들만의 리그가 된겁니다. 보유세 늘리고 장기적으로 정부기관이나 주변 교육시설을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방법 뿐입니다.
이미 샤넬백이됐어요.
그래도 주식은 없어도 사는데 지장없는데 주택은 반드시 필요한 필수재죠.
공정거래위원회는 그러면 왜 있을까요?
부동산은 제한된 재화이고 국민의 삶과 직결되있기 때문에 더더욱 감시와 통제가 필요합니다.
뭔 시장논리를 그리 쉽게 따를려고 하나요, 특히나 이재명 정부가 그런거 모르고 정책 내놓는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까 오히려 전략적으로 공략하고 있는데요.
사실이라고 하면 이미 부동산 투기세력에 놀아나는 국민들도 많다는 겁니다.
이미 그 먹이사슬에 꾀여 있어서... 이도저도 안되니 발버둥 치는 부류들도 많을거에요.
그런 그들에게는 부동산이 올라야 그나마 희망이려나요?
정책이야 실책을 할 수도 있지요, 그걸 가지고 정권이 바꼈다느니 바뀐다느니 터무니 없는 소리들 하네요.
늦게나마 드러난(심증은 오래전에 있었죠) 통일교 신천지 선거 개입으로 인해 정권 바꿔놓는 펙트는 어디가고,
마치 부동산이 전부 인냥 떠드는 사람들은 .. 너무 무책임한 태도 아닙니까?
희한하게도 전부터 메모가 되어있는 사람들이 우연처럼 많은걸까요?
참 신기할 따름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둥, 근거도 없이 신경질 적인 글인데.. 혹시 고점에 물리신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대한민국에서 서울만 유일하게 도시 같기 때문입니다
전국민이 이제 눈이 높아져서 서울 아니면 성에 안 차는데
...
ㅎㅎㅎ 웃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