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을 잡아야한다. 못잡으면 정권교체다 주장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은 잡을 수 없습니다.
경제가 활성화 될 수록 물가 오르는건 피할 수 없습니다.
부동산이 오르는건 경제가 나아지는 신호이기도합니다.
클리앙이 어떤 곳인가요?
평나이 4050이고, 집안에서는 가장이고, 직장에서도 직급이 높은 만큼 연소득 또한 높습니다.
서울 핵심지나 완전 신축은 아니더라도 다들 집한채씩은 있지요.
그런데 왜 부동산 가격을 내려야합니까?
과도한 폭등은 막아야겠지요.. 그러나
아파트는 점진적으로 우상향할겁니다. 이것을 잡는것이야말로 자본주의의 반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근로소득이란 꾸준한 노력없이, 강남아파트사고싶다며 코인 대박노리는 자들이 극우화된 20대 국힘 지지층 아닙니까?
부동산 가격을 내려야한다는 분들 출신이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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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10,20,30,40....년 일본 되는거죠.
그럼 경제 폭망에 당연히 정권 교체될꺼고..
누가 정권 잡을지는 뻔한거니.. 이런 작업이 들어가는거죠.
양당 모두 이 문제만큼은 피하는거죠.
국민따위 안중에 없어요. 자기네 자리보존이 최우선이지.
부동산 가격이 올랐던 김대중 정부 후임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었지만, IMF 외환위기는 그렇게 탄탄했던 기득권-언론-TK-PK 연합을 무너트리고 10년 넘게 민주당이 집권하게 했습니다. 우리나라 정치는 기울어진 운동장 같아서 민주세력이 정권을 잡기가 얼마나 힘든지 생각해보면 그 대단했던 외환위기가 불러온 폭풍을 알 수 있죠.
만약 지난 10년간 집값이 오르지 않았다면 그건 집값이 반토막 났다는 이야깁니다.
부동산은 인플레이션 착시 때문에 항상 우상향 한다는 착각을 가질 수 있는 분야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부동산 오른다고 난리치면서 윤석열 때문이라는 사람을 못봤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이야기하면서 4050 이야기하는 것도 다 갈라치기 트리거라고 생각합니다.
젊은 세대도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금융지식과 자본주의 이해가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 성정에 따른 자연스러운 상승이 건강한 것이지 지금처럼 실물경제는 엉망인데 부동산만.오르고 그마저도 특정지역만 오르고, 그것조차 최고가 허위거래까지 동원되는 시장이.정상이라고 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비정상이라고 봅니다. 아마도 자기 집값은 무조건 오르고 세금은 안내고 싶은 부류겠지요.
원래 인플레이션을 햇지 할수있는 대표적인 자산이 부동산입니다 이건 만국공통의 형상입니다
경기안좋으니까 부동산사는겁니다 경기좋으면 더 공격적인데다가 투자하겠죠 근데 우리나라는 이제 경기가 좋기가 힘듭니다 덩치도 너무커졌고 중국이 대부분쫒아와서 크게 성장할만한 분야를 찾기가 쉽지않은데다가 빈부격차도 커져서 갈수록 중산층이 가난해지고있죠 그래서 이런 부동산 투자흐름이 끝물까지가니까 허위거래에 우회대출에 온갖 이상한짓이 다나오는겁니다 근데 저는 이게 결국 나라경제가 발전하기위해 거쳐가는 성장과업같은거라고 느껴지고 갈데까지 가봐야 망국의 부동산병이 나을거라봅니다
인구 추세가 본격적으로 꺽이는게 체감되는 2035년쯤은되야 부동산 광풍이 서서히 마무리되지 않을까합니다
상황에서 내수없이는 버티기가 점점 어려워집니다. 이런상황에서 집깂은 우상향이라 나는 안전해 나는 괜찮아가 무슨 의미가 있나요?
지금의 부동산 가격은 잡는 게 아니라 내려 앉는 겁니다.
부동산 규제 정책이 나오는 건.. 외부 충격에 무방비하게 꼬꾸라지는 시점이 임박했으니.. 나오는 거구요.
가격 상승을 자극하지 않고 규제해서 조금이라도 데미지가 덜하게 방향을 먼저 주는 거라고 봅니다.
욕심 때문에 끝까지 가려고 하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는 거고, 그 방향에 반응해서 상대적으로 적은 데미지로 정리하는 사람이 있으면 좋은 거구요. 그리고, 추가적인 영끌을 더 이상 유입시키지 않는 기능도 하겠죠.
경제가 힘들어질 수 밖에 없는 사이클에서 대출을 틀어 쥐어도 가격이 오른다?... 글쎄요..
이번엔 심지어 더 나쁩니다. 그땐 다 올랐다면 지금은 빈익빈부익부로 올라 박탈감만 주거든요.
그게 고가주택일 필요는 없는거죠.
곧 죽어도 서울만 살려는 자신들 욕망은 생각도 안하면서요.
이런 시나리오지요.
역대 제대로 조정장 만든건 노태우가 유일하지 않나 싶어요.
1. 보유세 적절히 반영하고
2. 공공분양, 임대 최대한 빨리 많이 하고
3. 6-8억, 1주택 이상 대출규제
솔직히 3가지만 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시장에 맡기면 되요, 그런데 솔직히 1 2 3 중에서 하나도 제대로 못하니까 문제죠, 3번 정도만 최근 제대로 한 것 같네요.
왜 수상하지요?
수도권, 특히 서울에 직장에 있는 젊은 사람들은 지금 이 가격이면 서울 진입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게 정상인가요?
살수있는집엔 살고 싶지 않을 뿐 인거죠
난 서울 가고 싶은데, 집값 비싸니 정부가 나서서 내려라..이런 논리는 맞지 않습니다.
남들이 모두 살고싶어하는 입지, 신축, 역세권 진입이 불가능하다 O
민주당이 집권하면 부동산 못잡는다고 뭐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