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공항운영사가 연예인들이 공항에서 벌이는 이른바 공항패션을 막고 조용한 출입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24일 한국공항공사, 인천공항경찰단, 사설 경비업체 등과 일부 몰지각한 연예인들의 무질서한 출입국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차단하기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공항 이용 전 ‘공항이용계획서’ 제출 ▲연예인 신변보호시 공항규정 및 안전 질서 준수 등을 안내해 돌발 상황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진작 했어야죠.
연예인들 공항패션이란게 사전에 협찬 받은 것들 공항에 입고 달고 나타나면 기자들이 찍어다 올리는 식으로 프로토콜화가 되어 있기도 하더라고요.
1분이상 촬영금지, 미협조 방송촬영금지,
혼잡유발벌금 100만원씩만 때리면 싹 사라지죠
잘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공공장소에 기자들 모여서 사진찍으면서 공공 질서 해치면 연애인에 벌금 매기면 됩니다. 3번 어기면 공항 이용 못하게 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하겠네요.
그런데 사설경비업체들 소리치르면서 사진찍지말고 비키라고하는 것 보면 보기 싫기는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