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운항 직전에 2척 인수…오세훈, 한강버스 운항 중단 “송구”
1시간전
....
해명과 달리,
선박 두 척은 운항 개시 불과
이틀 전에
한강에 도착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한강버스 운항 중단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정연욱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리포트] 임시 폐쇄된 한강버스 선착장.
운항이
중단된지 모르고...
....
현재 확보된 한강버스는 모두 8척.
지난 2월 인수한
2척을 제외하면
나머지
6척은
모두 이번 달에 한강에 도착한 것으로
K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특히 두 차례 고장을 일으킨
104호는
지난 16일,
운항 시작 이틀 전에야 인수됐습니다.
심지어
운항 시작
5일 뒤에 인수된 선박도 있습니다.
당초 서울시는
지난 8일부터 한강에서 시운전을 하기로 했지만,
선박 인도가 지연되면서
두 척은
아예 시운전 없이 투입됐습니다.
....
....
시운전도....없이....
한강버스....
승객.들의....
안전.보장은....
없었.다는요.....??